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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Watch)'에서 '스킨(Skin)'으로, 웨어러블 기술의 진화!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6기 성운제입니다. 최근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면서, 주변에서도 이를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은 나날이 커지고 있어 밴드 형태, 안경 형태, 의류에 부착되는 형태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l LG Watch Urbane™ 2nd EDITION (출처: http://www.lgmobile.co.kr) 그 중 현재까지 가장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는 형태는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밴드 입니다. 주로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각종 기능을 사용하도록 되어있는데요. LG 전자에서 출시했던 스마트워치 '워치 어베인'도 자체적인 통신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많은 기능을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사용..

IT Life 2016.08.18

IoT 세상을 향한 관문: IoT Gateway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가 개발되면서 흥미로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커넥티드 디바이스(Connected Devic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보통 IoT 도어락, IoT 체중계 등 사물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사물 못지않게 IoT 서비스에서 중요한 요소가 바로 IoT 게이트웨이(Gateway)입니다. IoT 게이트웨이는 연결된 디바이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터넷 영역으로 전달하며, 외부에서 각각의 디바이스와 연결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Interface) 역할을 하는 일종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IoT 사물들이 소형, 저전력의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처리 능력(Processing Power)과 메모리 등에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IoT 게이트웨이를 두게..

IT Solutions/IoT 2016.06.13

회의실로 순간이동을? 복합 현실 공간을 구현한 ‘홀로포테이션’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김용훈입니다. 혹시 순간이동으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런 상상은 흔히 영화나 만화 속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최근 이와 유사한 기술을 구현하는데 성공한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리서치 팀이 올해 초 공개한 ‘홀로포테이션(Holoportation)’인데요.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이용한 복합 현실(Mixed Reality) 장치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 장치를 이용하면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을 같은 공간에서 대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가능한데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공개한 시연 동영상에서는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사용자가 한 공간에 있..

IT Life 2016.06.01

스마트 디바이스를 입다, 웨어러블(Wearable) 전성시대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이승균입니다. IT,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행사가 바로 CES와 MWC입니다. 올해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개최된 이 두 행사에서 우리는 더 진화한 형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올해는 LG, 애플, 삼성 등 전통의 강자 외에도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수많은 IT기업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2015년에는 단순히 수익성 측면이 아니라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데이터, 파생 서비스를 선점하려는 치열한 싸움이 눈에 띄었습니다. 미국 Transparency Market Research 의 보고에 따르면, 세계 웨어러블 컴퓨터 시장은 2012년에 약 7.5억 달러까지 성장하였고, 연평균 4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고..

IT Life 2015.05.11

LG CNS, 국내 최초 셋톱박스 기반 홈IoT 솔루션을 개발하다

LG CNS가 국내 최초로 셋톱박스 기반의 『통합형 홈IoT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LG CNS가 개발한 홈 IoT 솔루션은 TV리모콘이나 스마트폰 하나로 집안의 모든 전자기기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홈 IoT서비스는 형광등의 밝기를 조절하거나, 집안 내 CCTV, TV, 에어컨 등을 작동하기 위해서 각각의 기기별로 별도 제어 장비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비해 LG CNS의 통합형 홈IoT솔루션은 별도의 추가 장비 없이 셋톱박스 하나만 있으면 다양한 규격의 IoT 기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기기를 계속 추가할 수 있습니다. 통합 제어기 역할을 하는 셋톱박스는 LG CNS가 지난 2011년 개발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TV용 스마트 셋톱박스로, 현재 씨앤앰(C&M), 씨엠비(CMB) 등을..

IT Solutions/IoT 201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