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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olutions

LG CNS, 물류로봇 구독 서비스 ‘RaaS’로 물류 고객DX혁신 경험 앞장 [찐텐 올라가는 DX기술시리즈] 스마트물류 3편 이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고객들의 주문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물류창고 시스템 구축과 다양한 물류로봇 도입이 대세로 떠올랐습니다. 실제 아마존, 구글, 알리바바, DHL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이 로봇을 앞다퉈 도입하고 있는데요, 물류로봇에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DX혁신 기술이 융복〮합되면서 대중화를 넘어 지능화 시대가 본격화했습니다. 최근에는 증가하는 온라인 수요를 획기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서비스로서의 로봇(Robot as a Service, RaaS)'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RaaS는 IT업계의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에서 탄생한 용어입니다. 물류.. 더보기
[보안동향] 이것도 ESG? 이젠 ‘정보보호 공시’도 챙겨야 할 때! 정보보호 공시제도는 2021년 처음으로 시행됐습니다.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공시의무대상 기업은 작년 6월 30일 전까지 정보보호 투자/인력/인증/활동 현황을 공시시스템상에서 의무 공시를 하게 됐습니다. 제도가 시행되기 전인 2016년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는 사전 정보보호 공시 모의 수행 및 검증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는데요. 정보보호에 대한 객관적인 기업의 투자와 정보보호 활동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이용자에게 기업 신뢰도 평가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객관적 정보를 제공받아 평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ESG 경영과 기업의 ESG 평가에 국내외 정보보호 항목이 포함됐습니다. 기업 경영에서 고려해야 할 중요한 변수로 정보보호 투자 및 .. 더보기
소설부터 의상 디자인까지? 초거대 AI, 어디까지 가봤니? 초거대 AI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빅테크 기업들이 단순히 소설과 칼럼을 쓰기 위해 많은 금액을 투자해 초거대 AI를 구축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처음에 기업들은 초거대 AI를 활용해 주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기업은 연구 용도를 벗어나 하나둘 초거대 AI를 사업 모델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자체 서비스를 고도화하거나 타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다양한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초거대 AI의 가능성을 밝힌 모델은 오픈AI의 ‘GPT-3’입니다. 그만큼 활용 사례가 다양한데요. 기업들은 GPT-3로 고객 피드백을 분석하거나 검색 엔진과 챗봇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GPT-3 사용 사례 중 중요한 내용을 모아봤습니다. 아이어블, GPT-3로 고객 피드백 .. 더보기
텍스트를 넘어 생체신호까지 학습한다! 떠오르는 ‘멀티모달 AI’ 지난 글에서는 기계 언어를 바꾼 ‘초거대 AI’의 등장을 살펴봤습니다. 초거대 AI는 인간의 뇌 구조를 모방해 스스로 사고하고 학습하며 판단할 수 있는 AI인데요. LG AI연구원이 선보인 엑사원은 오픈AI의 GPT-3와 네이버가 출시한 하이퍼클로바, 카카오의 코지피티와는 다릅니다. GPT-3와 하이퍼클로바가 언어모델이라면, 엑사원은 멀티모달 AI죠. 언어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학습하고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최근 초거대 AI는 언어모델을 벗어나 엑사원처럼 ‘멀티모달’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멀티모달 AI는 다양한 모달리티를 동시에 받아들이고 사고하는 AI 모델을 뜻합니다. 기존 초거대 AI가 주로 언어에 초점을 맞춘 언어 모델이었다면, 멀티모달 AI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갑니다. 언어모델이 사.. 더보기
나랑 '티키타카' 할 수 있는 AI 비서? '초거대 AI'의 등장! 지금의 인공지능(AI) 기술이 아이언맨에 나오는 AI 비서 ‘자비스’처럼 인간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익숙한 챗봇처럼 정해진 답변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대화를 이해해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AI 비서가 나올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다’ 입니다. 이미 이러한 기술은 속속 등장하고 있죠. 초거대 AI가 등장하면서입니다. AI 업계에 ‘거거익선(巨巨益善)’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최근 AI 빅테크 기업은 하이퍼스케일(Hyperscale)급 학습 모델을 갖추고 있는데요. 이는 ‘초거대 AI’ 혹은 ‘초대규모 AI’라고 불리는 AI 학습 모델입니다. 초거대 AI는 스스로 사고하고 학습하며 판단할 수 있는 인간의 뇌 구조를 모방한 AI입니다. 대용량 .. 더보기
테스트 한계를 극복하는 LG CNS PerfecTwin, IT시스템 오류 순삭! 대부분의 IT 프로젝트는 테스트 시나리오와 케이스를 기반으로 수작업 테스트를 충분히 반복해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을 오픈해왔습니다. 하지만 신규 시스템 가동 전에 모든 잠재 결함을 제거할 수는 없었는데요. 이로 인해 일정 지연 또는 예기치 않은 오류나 장애가 발생해 고객과 구축 사업자 모두 심각한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바로 LG CNS ‘PerfecTwin(퍼펙트윈)’입니다. ‘PerfecTwin’은 LG CNS의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세계 최초 실거래 자동 검증 솔루션입니다. LG CNS는 PerfecTwin을 앞세워 기존 수작업으로 정의, 검토 확인하던 테스트 수행 방식의 문제점을 단번에 해결했습니다. PerfecT.. 더보기
스마트물류 선두주자 LG CNS, 첨단 DX기술로 '물류혁신' 이끈다 [찐텐 올라가는 DX기술시리즈] 스마트물류 2편 DX전문기업 LG CNS는 IT신기술과 물류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컨설팅부터 설계, 구축, 운영까지 물류의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서비스하는 ‘Total Logistics Solution Provider’ 역할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LG CNS는 최적화 알고리즘, AI, 디지털 트윈 등 DX기술들을 자동화 설비와 결합해 국내 물류 자동화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데요, 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8,100억 원으로 추정되는 지난해 물류자동화 시장에서 약 30%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물류센터의 역할은 소품종의 상품을 대량 보관하고, 이러한 상품을 다른 판매처로 운반하는 데 국한됐습니다. 그러나 최근 물류센터는 수만 가.. 더보기
[보안동향] 효율적인 ‘방화벽 정책 관리’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2편 지난 글에서는 방화벽 정책 관리의 주요 문제점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방화벽 정책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방화벽 정책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은 무엇일까요? 1. 먼저 기업, 기관의 업무환경에 맞는 정책관리 기준과 절차를 수립하고 이행하는 것입니다. 기업과 기관에서는 수년간 운영해오던 수많은 방화벽 정책에서 단 한개의 잘못된 삭제가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지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 정책 관리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네트워크 Zone 분리를 위한 내/외부 방화벽 서비스 용도에 맞은 운영 기준을 설정해야 합니다. 또한, 서비스, 관리/운영, 테스트, 차단 룰 등의 룰 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정기적으로 적정성 검토를 수행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아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