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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진심인 LG CNS가 고객경험을 혁신하는 4가지 방법 [찐텐올라가는 DX기술시리즈] DX선도기술 1편 최근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AI 서비스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실제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비롯해 국내 주요 IT기업들이 AI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섰는데요. 실제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AI 화가 '더 넥스트 렘브란트'는 AI 기술을 통해 네덜란드의 화가인 렘브란트의 화풍을 그대로 재현해 초상화를 그려냅니다. LG가 개발한 초거대 AI '엑사원(EXAONE)'도 문자 하나를 입력하면 7분 만에 그림 256장을 그려낼 수 있습니다. AI 시장 전망도 밝습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AI 시장은 전년대비 24.1% 성장한 9435억 원 규모입니다. 향후 5년간 연평균 .. 더보기
LG CNS, 메타버스 3각 편대 띄운다 DX전문기업 LG CNS가 글로벌 톱 3D플랫폼 기업인 유니티(Unity)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해 플래티넘 파트너십 ‘Global Platinum Authorized Channel Partnership’을 체결했습니다. 유니티와의 플래티넘 파트너십은 LG CNS가 국내 기업 최초이자 유일합니다. 플래티넘 등급은 DX기술 전문가를 다수 보유하고 영업 전문조직을 운영하며, 자체적으로 DX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파트너사에만 부여되는 자격입니다. 유니티의 신규 서비스를 고객사에 적용하고, 기술 지원까지 가능한 역량을 갖추는 것 또한 플래티넘의 필수 조건입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버추얼 팩토리’, ‘버추얼 물류’, ‘메타버스 오피스’ 등 메타버스 3각 편대를 앞세워 고객경험 혁신에 나섭니다. .. 더보기
[보안동향]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 DX 필수템 ‘전자문서’ 2편 지난 글에서는 전자문서의 긍정적, 부정적 요인과 전자문서의 전망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자문서 관련 인증 및 평가 제도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자문서는 전자문서법을 기반으로 3가지 제도로 나뉩니다. 1) 전자문서를 생성하는 전자화작업장, 2) 공신력을 기반으로 전자문서를 보관하는 공인전자문서센터, 3) 공신력 있는 전자문서를 유통하는 공인전자문서중계자입니다. 1. 전자화작업장 ‘전지화작업장’이란 종이 문서를 스캔해 생성되는 전자화 문서와 종이 문서 원본의 내용 및 형태의 동일성 요건을 준수해 전자화문서를 신뢰성 있게 생성하는 곳입니다. 즉, 전자화작업장을 통해 생성된 전자화문서는 무결성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근거 법령 특징 - 안정성: 종이 문서의 훼손 방지를 위한 문서의 전자화 - 전문성:.. 더보기
[보안동향]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 DX 필수템 ‘전자문서’ 1편 ‘전자문서’란 정보처리시스템에 의해 전자적 형태로 작성, 송·수신, 저장, 검색할 수 있는 정보로 생성된 문서를 뜻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원격근무 전환이 급속도로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흐름 속에서 종이가 사라지는 페이퍼리스(Paperless)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자문서 관련 법인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이하 ‘전자문서법’) 개정∙시행 시기가 함께 맞물리면서 전자문서 산업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1. 긍정적 요인 전자문서법 개정을 통한 전자문서 효력 강화 전자문서법이 2020년 6월 일부 개정되고 같은 해 12월에 시행되면서, 업계에서는 법 개정에 따른 전자문서 이용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 전자문서는 종이 .. 더보기
ESG와 DX의 만남! 'Twin Transformation'이 궁금하다면?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ESG경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습니다. 이에 ESG와 디지털 전환을 융합한 'Twin Transformation'이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번 웨비나에서는 Twin Transformation의 등장 배경과 글로벌 동향을 소개하고, 최적의 추진 전략을 선보입니다. 또한 마케팅 영역에서 각광받고 있는 '문맥광고'를 통해 마케팅 전략 수립방안을 전해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글 ㅣ LG CNS 홍보팀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LG CNS 블로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사전 동의없이 2차 가공 및 영리적인 이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LG CNS, 구글 클라우드와 DX 가속화 위한 전략적 협업 LG CNS가 구글 클라우드와 전략적 DX 협업을 통해 국내 대표 DX 선도기업의 입지를 확고히 다집니다. LG CNS 대표이사 김영섭 사장과 구글 클라우드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CE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Sunnyvale)에 위치한 구글 클라우드 본사에서 DX를 위한 업무협약 ‘DTP(Digital Transformation Partnership)’를 체결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국내 기업과 DX 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최초입니다. LG CNS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엔터프라이즈 AI1) 시장 선점 △클라우드 AM(Application Modernization,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TX(Total Experience, 총체적 경험)2) 혁신 등 사업을 추.. 더보기
AI 도입, OO 손에 달렸다고요? AI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과거 유행했던 IT 기술들은 모두 패키지,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존재했습니다. 예를 들면 ERP를 도입한다는 것은 결국 ERP 패키지를 도입한다는 것이고, 빅데이터를 도입하는 것은 빅데이터 소프트웨어에 데이터를 넣어서 활용하는 것이었습니다. 클라우드를 도입한다는 것은 당연히 돈을 내고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AI를 도입에 있어서는 도입할 만한 패키지도 소프트웨어 플랫폼 인프라도 없는 상황입니다. 텐서플로우(tensorflow)나 파이토치(pythorch)는 AI를 개발하는 툴일 뿐입니다. 물론 대량의 데이터를 학습하기 위해서는 GPU 인프라가 필요하나, GPU 인프라를 도입한다고 해서 AI를 도입하는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AI 도입은 사람에게 달.. 더보기
초·중·고교 영어 교과서, 앱 하나로 공부 끝! DX전문기업 LG CNS가 ‘스피킹클래스’에 71권 분량의 초·중·고교 영어 교과서 콘텐츠를 탑재했습니다. 이제 앱 하나로 영어 교과서에 있는 수만 개의 영어 문장을 AI와 함께 학습할 수 있게 됐습니다. LG CNS는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 참가해 스피킹클래스 체험 부스를 운영합니다. 부스를 방문하면 스피킹클래스, 다국어 버전 AI튜터 등 LG CNS의 다양한 AI 영어학습 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스피킹클래스는 LG CNS가 개발한 AI 영어회화 학습 앱입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AI와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스피킹클래스는 AI 기술을 활용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AI가 학생의 영어 발음, 발화 속도, 정답 유사도 등을 분석해 학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