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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터러시’ 청소년 우리 아이 코딩 천재 만들기 우리 아이 코딩 천재 만들기, 드디어 마지막 연재입니다. 오늘은 청소년기에 있는 자녀들에게 필요한 코딩 관련 내용을 말씀드리려 하는데요. 청소년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적성과 미래의 직업에 대한 고민이 아닌가 합니다. 적성에 대한 고민의 시기가 점점 당겨져 요즘은 중학교 또는 초등학교 때부터 많은 경험을 해 보는 것을 권장하죠. 여기서 경험을 많이 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있죠. 적성을 찾는 딱 맞는 말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적성을 알고 관련된 경험을 많이 해보는 것보다, 이것저것 경험을 하다가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는 경우가 더 많을 수 있는 상황을 설명하는데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과거와 달리 한 직업 안에서 여.. 더보기
게임하며 코딩하는 '로블록스(ROBLOX)'를 아세요? 요즘 공교육이나 사교육 시장에선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래밍 교육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아직 그 시장은 초기 단계지만 교육계, 스타트업, 정부, 학부모 및 학생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코딩 교육 시장의 모습도 훨씬 다채로워지고 있죠. 특히, 프로그래밍 언어만 봤을 때 예전처럼 쉬운 언어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현업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언어들이 학생들에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코딩 교육 언어들에 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l 어린이 및 청소년 프로그래밍 교육에서 사용되는 언어들 (출처: 각 공식 홈페이지) 코딩 교육의 핵심이 되고 있는 ‘게임’ 요즘 프로그래밍 교육 업계에서 가장 뜨고 있는 도구를 꼽자면 ‘로블록스(ROBLOX) 스튜디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로블록스 그 자체는 게.. 더보기
LG CNS, '코드몬스터'로 기술 중심 조직 문화 확산 LG CNS가 사내 최고의 코딩 실력자를 뽑는 코드몬스터 대회를 열고, 우수 개발자 18명을 선정해 19일 시상했습니다. 코드몬스터는 기술 전문성을 갖춘 우수 S/W 인재 육성을 위해 LG CNS가 2017년부터 해마다 개최하는 코딩 대회입니다. IT 업계의 판을 뒤흔들 괴물을 찾아내고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몬스터’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개인전 외에도 주니어와 시니어 직원이 2인 1조로 참여하는 ‘팀 대항전’ 부문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최근 IT 서비스 업계에 오픈 이노베이션이 화두로 떠오름에 따라 사내 전체에 협업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서입니다. LG CNS는 최근 수년간 전체 임직원의 기술 정예 전문가를 지향해왔습니다. 그 결과 임직원들 사이에 기술 중심 조직 문화가 확산됐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