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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코드몬스터'로 기술 중심 조직 문화 확산 LG CNS가 사내 최고의 코딩 실력자를 뽑는 코드몬스터 대회를 열고, 우수 개발자 18명을 선정해 19일 시상했습니다. 코드몬스터는 기술 전문성을 갖춘 우수 S/W 인재 육성을 위해 LG CNS가 2017년부터 해마다 개최하는 코딩 대회입니다. IT 업계의 판을 뒤흔들 괴물을 찾아내고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몬스터’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개인전 외에도 주니어와 시니어 직원이 2인 1조로 참여하는 ‘팀 대항전’ 부문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최근 IT 서비스 업계에 오픈 이노베이션이 화두로 떠오름에 따라 사내 전체에 협업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서입니다. LG CNS는 최근 수년간 전체 임직원의 기술 정예 전문가를 지향해왔습니다. 그 결과 임직원들 사이에 기술 중심 조직 문화가 확산됐고,.. 더보기
인공지능 시대, 개발자들의 위기 초래할까? SW 개발자들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하지 않으면 학습된 로봇 인공지능이 SW를 분석하고, 설계하며, 코딩까지 하면서 SW 개발자들의 작업을 빼앗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DGX-1 슈퍼컴퓨터 담당 부사장 짐 맥휴는 아래와 같이 얘기하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SW 개발자들의 위기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자가 학습을 통해 파이썬 스크립트를 작성하는 SW가 나올 것이다. 이렇게 되면 전통적인 코더는 설자리가 없어지게 될 것이다.’‘인공지능의 분석 능력으로 전 세계 수많은 개발자가 클라우드에 접속해 작성하는 막대한 양의 코드를 분석한다면 아마도 알파고처럼 짧은 시간에 급격한 코딩 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이다.’‘인공지능과 딥러닝은 SW를 개발하는 방법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이고, 이런 .. 더보기
LG CNS IT 경진대회 ‘CODE MONTSTER’에 도전하세요! LG CNS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코딩) 실력이 우수한 대학생들을 발굴하기 위해 코딩 경진대회 ‘코드 몬스터(Code Monster)’를 개최합니다. LG CNS 코드 몬스터 대회 참가 자격은 전국 대학의 전문학사 • 학사 • 석사 • 박사 학위 예정자 중 2018년 2월 ~ 2019년 8월 내 졸업이 가능한 분으로, 코딩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한데요.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 대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는 29, 30일 개최되는 예선은 알고리즘 위주 구현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며, 참가자들은 정해진 시간에 개인별로 온라인에 접속, JAVA • C • C++ 중 1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해 문제를 풀고 소스코드를 업로드하면 됩니다. 온라인 예선 결과는 심사를 거쳐 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