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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V

자동차 살 필요 없는 ‘마스(MaaS)’세상이 온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차량은 어떻게 진화할까요? 인공지능이 알아서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자율주행차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능들이 차량에 탑재될 전망입니다. 차량이 차량 밖 모든 사물과 연결되는 ‘차량 사물 통신’, 즉 V2X(Vehicle to Everything) 세상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미래 차 1 = 눈 달린 AI가 된다 미래의 차는 5G 인프라와 반응하는 ‘초연결 차량’으로 거듭 태어나게 됩니다. 근처의 다른 자동차, 도로 시설물, 신호등, 보행자 등과 연결되어 반응하는 ‘눈 달린 AI’가 됩니다. 차량에는 위치를 인식하는 관성 측정 센서(IMU), 위성 항법 센서(GPS), 카메라, 라이더(LiDAR) 등이 탑재되기 때문입니다. V2X가 도로 주변 교통 환경에 대한 정보를 차량과 공유하는 V2I(.. 더보기
트럭과 기술의 만남, '트럭킹 테크' 4차 산업혁명 여파가 닿지 않은 곳이 없지만, 트럭킹 테크는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산업 분야 중 하나입니다. '트럭킹 테크(Trucking Tech)'란, 공급망, 운송, 거래, 관리 등 분야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기술을 접목한 트럭 산업 기술을 의미합니다. 시장조사 업체 CB 인사이츠(CB Insights)에 따르면, 2016년 전 세계에서 신생 트럭킹 테크 스타트업에 59건의 거래를 통해 7억 4,200만 달러가 투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속도는 올해에 더 빨라져서 상반기 동안 33건의 거래를 통해 5억 8,300만 달러가 투자되었다고 CB 인사이츠는 전했습니다. 추세가 지속하면 트럭 업계 처음으로 10억 달러 투자를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목받는 ‘트럭킹 테크’ 트럭킹 테크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