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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remise

IoT 시대에 주목 받는 신기술 ‘엣지 컴퓨팅’ # 자율주행차가 시속 45km로 도로 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방에 아이들이 무단횡단을 하려고 합니다. 주행 차선 왼쪽에는 차량 한 대가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운전하고 있다면 급정차를 할지, 빠르게 지나칠지 수 밀리 세컨드(1,000분의 1초) 내에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자율주행차는 차량에 설치된 레이더와 카메라, 초음파 그리고 위성통신 등으로부터 식별한 물체 종류와 차량 흐름, 차간 거리, 주변 도로 상황 등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한 뒤 차량의 진행 방향을 전달받게 됩니다. 이때 걸리는 시간은 사람이 판단을 내리는 시간보다 꽤 늦을 것이며, 이 시간차는 보행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그런데 차량의 진행 방향 분석을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즉각 수행한다면 위험 요소.. 더보기
AWS 중심으로 살펴 본 클라우드(Cloud) 운영 서비스 클라우드 연재 이번 시간에는 AWS를 활용하여 구축된 시스템 운영서비스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Cloud 환경에서 운영 서비스 운영 서비스의 중요한 활동인 용량관리, 장애대응, 변경관리, 구성관리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시스템(클라우드를 활용하여 구축한 시스템)의 운영 서비스와 기존의 On-Promise 방식(H/W를 구매하고, 데이터 센터에 H/W를 설치한 후 Application을 개발하는 방식)의 운영 서비스를 비교하면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용량 관리 클라우드는 기존의 On-premise와는 달리 자원의 할당과 회수가 유연합니다. On-promise 환경에서는 최대 부하를 고려하여 용량설계를 하고 거기에 맞춰 미리 구축을 해야 하지만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 더보기
‘로봇과 클라우드의 융합’ 로봇 생태계를 주목하라! ‘AI, 챗봇, 머신러닝과 딥러닝…’ 모두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익숙함과는 다르게 직접 경험하거나 적용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산업에서 AI와 관련한 기술 적용을 시도하고 있고, 이젠 조금씩 여러 서비스와 연계하는 모습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챗봇과 음성인식을 적용한 서비스는 금융, 유통, 통신, 가전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적용되어 실제 서비스하고 있는 상품이 많습니다. 로봇은 어떨까요? 로봇도 S/W 플랫폼화되면서 로봇이 점점 더 지능화가 되어가고 있으나, 로봇 자체적으로는 용량적 한계와 물리적 한계가 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복잡한 연산이나 대량의 데이터 처리와 같은 높은 수준의 Computing 파워를 필요로 하는 작업인 ‘환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