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yData

LG CNS, 마이데이터 ‘하루조각’ 시범서비스 DX전문기업 LG CNS가 15일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애플리케이션 ‘하루조각’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하루조각’은 데이터로 고객의 일상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DX 기술을 통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입니다. ‘하루조각’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iOS 앱스토어에 접속해 ‘하루조각’을 검색 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시범서비스지만 누구나 사용 가능합니다. 이번에 출시한 LG CNS ‘하루조각’은 IT업계 기업이 내놓은 최초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입니다. 데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 가공하는 데이터 분야 전문 DX 역량을 보유한 LG CNS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작입니다. ‘하루조각’은 은행 계좌, 카드 결제 내역, 온라인 전자 결제 내역 등 금.. 더보기
흩어진 개인정보를 한눈에, 막 오른 ‘마이데이터’ 시대 마이데이터 생태계에서는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는 기업도 있지만, 점차 플랫폼 역할을 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플랫폼 기업은 보통 개인정보 데이터를 관리하는데 필요한 인프라를 대신 구축해주거나, 특정 데이터를 중간에서 전달합니다. 개인정보 관리에 필요한 법적 요소나 기술적 요소를 갖추기 어려운 기업이 이런 기술을 찾고 있습니다. 영국의 대표적 데이터 중개업자, 디지미(Digi.me)의 철학과 협업 사례 2009년 영국에서 설립된 디지미(Digi.me)1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대표하는 기업입니다. 디지미는 웨어러블, 소셜, 금융 등 디지털 세상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하나의 공간에 모아서 관리해줍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다른 서비스와 연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데이터 공유를 중단할 수 있는 권리도 .. 더보기
다가오는 초개인화 시대, 주인공은 ‘마이데이터’ 마이데이터 산업이 만들어낼 수 있는 서비스의 모습은 다양합니다. 개인정보를 활용한 서비스 대부분이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결과물이 될 수 있죠. 이번 글에서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외 사례를 통해 마이데이터 산업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예상해보겠습니다. 마이데이터 산업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서비스는 여러 곳에 흩어진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기업은 이렇게 한곳에 모은 데이터로 통합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맞춤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금융권에서는 주로 자산 분석 서비스 형태로 이런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금융계에서 이러한 자산 통합 서비스를 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비자로선 통합 서비스를 통해 여러 앱을 깔지 않고 자산.. 더보기
데이터 시장 신 패러다임 '마이데이터' 산업의 판을 뒤집다! 2021년, 데이터 업계 내 화두는 마이데이터(Mydata)였습니다. 특히 금융 기업이 먼저 나서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공개하면서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죠. 실제 소비자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판단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마이 데이터 정책 시행 이후 데이터 산업은 활기를 띠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마이데이터 정책은 언뜻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조치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개인 정보 활용을 막는 조치도 아닙니다. 오히려 기술과 법적 조치를 강화해서 기업이 합법적으로 개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번 글에서는 마이데이터란 무엇인지, 마이데이터가 데이터 산업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알아보겠습니다. ‘정보주체가 개인 데이터에 대한 열람, 제공 범위, 접근 승인 등을 직접 결정함으로.. 더보기
[보안동향] 금융의 판을 바꾸는 ‘마이데이터’, 개념부터 보안까지!! 2020년 6월, ‘마이데이터(MyData)’ 사업이 실증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금융권 내에서 본격 시행됐습니다. 2020년 1월에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마이데이터사업 허가를 받은 기업이 개인신용정보를 통합·관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2020년 하반기와 2021년 상반기에 마이데이터 사업자 허가를 신청한 많은 기업의 수를 보면 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2020년 10월에 금융위원회가 1차 마이데이터 사업자 예비허가 신청을 받은 결과 총 35곳의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 등 국내 5대 은행이 모두 참여했으며,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 기업도 금융 자회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2021.. 더보기
데이터 주권 시대, ‘마이데이터’로 해결!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현황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업무 환경은 더욱 복잡해졌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나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그리고 디지털 기업으로 변신을 도모하는 Digital Transformation 등 오늘날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혁신에 더욱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융복합 산업이 등장하고 그에 따른 기업 가치사슬(Value Chain)이 재조합 되면서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험(Experience)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도 관건입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비대면•비접촉(Untact) 환경은 경영 환경의 모습을 많이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LG CNS Entrue 컨설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객 경험을 활용해 어떻게.. 더보기
내 정보 쓰는 '마이데이터(Mydata)' 보안 걱정 안하려면? 팬데믹 시대를 맞이해서 비대면, 뉴 노멀(New Normal)이라는 키워드를 자주 듣게 됩니다. 스마트시티의 정의를 도시의 민주화, 도시의 탈중앙화라고도 이야기하는데요. 이 정의가 블록체인 철학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중앙화된 플랫폼 경제 시대에서 신뢰, 공유의 프로토콜 경제 시대로의 전환을 압축해서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를 예로 들면, 조직의 데이터에서 개인의 데이터 즉 ‘마이 데이터’의 시대인 것입니다. 여러 분야에서 마이 데이터 사업 이야기가 대두되는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닌 전체적인 흐름입니다. 스마트시티는 도시에서 생성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이를 위해 개인정보와 같은 민감한 정보에 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보안성과 인증 효율성, 비용 절감 효과 등의 특징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