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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고객, 파트너 모두 이득이라고? LG CNS의 '개방형 생태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이제 모든 산업에서 생존을 위해 추진해야 할 지상과제가 되었습니다. LG CNS는 수년 전부터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에이블러(Digital Transformation Enabler)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빠른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LG CNS가 꾸준히 추진한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은 국내 강소기업부터 글로벌 기업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개방형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졌습니다. LG CNS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디딤돌인 ‘개방형 생태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조성되었고, 현재 어디까지 확대되었는지 소개합니다. 급변하는 고객 니즈를 만족시킬 ‘개방형 생태계’ 구현 그동안 LG CNS는 필요한 IT기술을 직접 만드는 것에 익숙했습니다. 필요한 기술은 일회성으로 구.. 더보기
인공지능과의 융합! 수술용 로봇에 불고 있는 M&A 열기 2~3년 전부터 기술력을 갖춘 로봇 스타트업과 로봇 전문업체에 대한 벤처 캐피털과 대자본의 투자가 부쩍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큰 뭉칫돈이 몰리고 있는 인공지능 분야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열기가 로봇 산업계까지 확산하면서 큰 자본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 같은 경향은 로봇 산업계의 M&A 열풍에서 확연하게 알 수 있는데, 가장 두드러지는 움직임을 보이는 곳이 바로 물류 로봇 분야입니다. 캐나다 전자상거래 업체인 쇼피파이(Shopify)가 물류 로봇 스타트업인 6 리버 시스템즈(6 River systems)를 4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이 콜로라도에 위치한 물류 로봇 업체 ‘캔버스 테크놀로지(Canvas Technology)’를 인수했습니다. 미국 테러다인은 덴마크 AM.. 더보기
ICT 기업과 Early 스타트업 간 협업 전략 지금까지 주요 ICT 기업은 내부 R&D나 외부 M&A를 통해 사업을 혁신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해 왔습니다. 그러나 검증된 기술과 사업 기반을 빠르게 확보하게 해 주었던 M&A 시장 경쟁이 최근 심화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유망 기술,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 가치가 급등하게 되었습니다. 실례로 2013년 직원 수 20여 명에 불과한 ‘스냅챗(Snapchat)’이 페이스북과 구글의 인수 경쟁으로 제시한 가격이 3 ~ 4조 원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대상 기업의 원천 기술과 기 확보된 사용자 수를 고려했을 때 더 큰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 단위의 금액으로 경쟁한 이번 사례는 ICT 산업의 심화된 M&A 경쟁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제 또 한편으로는 상대적으로 실패 위험도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