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자세히보기

K뱅크 2

CES 2016을 통해 확인하는 2016년 주목할 IT 키워드 - 가트너, IDC 전망에서 CES 2016 현장까지 (2편) -

지난 시간에는 가트너와 IDC의 2016년 전망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동향과 요소 기술들을 추려 보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CES 2016 행사를 통해 이러한 트렌드가 얼마나 기업의 제품•서비스에 반영되고 있는지 살펴봄으로써 전망과 현실에서 체감되는 기술 성숙도와의 차이를 살펴보겠습니다. 디지털 비즈니스는 이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IT 키워드가 된 것 같습니다. 앞서 살펴본 가트너, IDC는 물론 포레스터(Forrester) 등 2016년 IT를 전망하는 많은 조사기관에서 디지털 비즈니스로의 전환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매우 근본적이고 규모가 큰 변화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변화의 속도에 대해서 체감하는 것은 지역별, 산업별 혹은 기업별로도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CES 2016..

IT Life 2016.01.27

은행이 손 안으로? 인터넷전문은행!

2015년 11월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의 첫 사업자로 카카오, 한국투자금융지주, KB국민은행 등으로 구성된 한국카카오은행 컨소시엄(이하 한국카카오은행)과 KT, 우리은행, 알리바바, 한화생명보험, GS리테일 등이 손을 잡은 케이뱅크 컨소시엄(이하 K뱅크)이 선정되었습니다. 무려 23년 만에 '인터넷전문은행'이라는 새로운 은행이 예비인가를 받게 된 것이죠. 오늘 이 시간에는 이번 예비인가 승인이 갖는 의미와 인터넷 전문은행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번 예비인가 승인에 앞서 2002년과 2008년 두 번에 걸쳐 인터넷전문은행 도입 시도가 있었습니다. 2002년에는 SK텔레콤, 롯데 등의 대기업과 안철수연구소, 이네트퓨처시스템 등의 벤처기업이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브이뱅크(V-..

IT Life 201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