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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2X

CES 2019의 차량 사물 통신 주요 동향과 자율주행 시사점 최근 스마트카는 대부분 네트워크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이에 따라 커넥티드카의 트렌드도 살짝 바뀌고 있습니다. 기존의 커넥티드카는 차량을 이동 통신망에 연결하는 개념이었는데요. 새로운 커넥티드카는 여기에 차량 사물 통신(V2X, Vehicle-to-Everything)을 추가하는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V2X에서는 차량 간, 차량-도로 간, 차량-보행자 간 통신 기능 등 다양한 통신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게 됩니다. V2X 기능을 이용하면 이동 통신망을 이용할 때와는 달리 실시간 정보를 받을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신호등에서 신호등 정보를 받을 수도 있으며, 길을 건너는 보행자를 운전자가 미처 못 봤을 때도 경고를 날려 줄 수도 있고요.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는 차량끼리 통신을 통해서 먼저 가는 순.. 더보기
‘자동차의 진화’ 커넥티드카 기술은 어디까지 왔을까? 자동차가 외부 통신 네트워크에 연결되면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커넥티드카의 모습입니다. 실시간 도로 상황을 반영하여 내비게이션 정보가 업데이트되기도 하고, 앞차의 카메라 정보를 받을 수도 있고, 자동차 정보를 클라우드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의 변화도 중요한 요인입니다. 인터넷에 항상 연결되어 있고 싶은 사용자 요구의 변화가 커넥티드카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율주행으로 진화하여 사용자가 운전할 필요가 없어지면, 커넥티드 서비스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미국의 리씽크엑스는 지난 5월 보고서에서 자율주행에서 운전할 필요가 없어지면, 멀티미디어 콘텐츠 시장이 커지면서, 약 1조 달러의 부가 서비스 시장이 성장하리라 예측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