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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5

비즈니스 모델을 알면 기업이 보인다

지난 글에서 직장을 다니는 동안 시야를 넓혀 비즈니스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을 쌓아두는 것이 좋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는 회사를 떠나 창업을 하는 것에도 도움이 될 수 있고, 사업 기반인 회사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업이야 생존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알아야 한다지만 직장인까지 왜 비즈니스 모델을 알아야 할까요? 그냥 주어진 직무만 잘하면 되지 구태여 어려운 사업까지 알아둘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라는 말 많이 들으셨을텐데요. 흔히 드라마에서도 사업가는 돈이 아주 많은 부자이거나 회사가 부도가 나서 빈털터리가 된 극단적인 묘사가 주를 이룹니다. 평범한 직장인에게 있어서 자기 사업은 ‘영원한 꿈’이면서도 ‘무모한 도전’을 해야 하는 동전의 ..

IT Life 2017.01.20

21세기는 비즈니스 모델의 시대

이번 글부터 기업의 존재 목적이며 이윤 창출의 근간이 되는 사업, 즉 비즈니스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사업이라는 단어는 왠지 경영자나 MBA 출신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영역으로 생각되어 다소 멀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직장인은 소속된 회사가 추진하는 사업에 지적 노동력이나 육체적 노동력을 제공한 대가로 월급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사업이라는 것은 직장인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언젠가 회사를 떠나 창업을 하게 된다면 직장을 다니는 동안 시야를 넓혀 비즈니스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을 쌓아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1세기는 비즈니스 모델의 시대 사업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갖추려면 실제 사업을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사업이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

IT Life 2017.01.13

이직에 대해 알아둬야 할 사실

직장을 다니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저런 회사 다녀보면 어떨까?’라는 막연한 생각에서부터 ‘정말 열받는데 회사 옮기고 만다’라는 생각을 해보셨을텐데요. 이직은 ‘동경의 낙원’과 ‘불만의 도피처’로 항상 직장인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우린 어떻게 해야 더 좋은 직장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 직장인 신분인 저 조차도 답하기 어려운 질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참에 회사 옮겨버려?’라는 말이 머릿 속을 맴돌고 있는 분들에게 이직을 결정하기 전에 이직을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볼 수 있는 내용으로 써 보겠습니다. 이직은 초콜릿 상자에서 초콜릿을 고르는 것이다 지적 장애를 가진 외톨이 소년이 헌신적이고 강인한 어머니를 통해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여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

IT Life 2016.11.18

미래 비즈니스의 기회, IoT로 보는 순환 경제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6기 임다은입니다. 흔히들 IoT가 초연결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제 수백억 개의 사물들이 서로 연결되고, 사물들은 방대한 데이터들을 생산해낼 것입니다. 이 단순한 데이터들의 집합을 이용하여 어떤 인사이트를 도출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인간의 능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IoT는 전혀 다른 영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심각한 세계 문제가 된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IoT를 활용한 순환 경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순환 경제는 환경 오염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경제성이 커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순환 경제란? 기존의 수취, 제조, 폐기(take, make, and dispose) 형태의 생산방식을 계속하게 된..

IT Life 2016.07.27

Data가 말을 거는 세상, 바야흐로 Big Data 시대!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를 소개합니다 -

모르는 번호로 오는 전화를 ‘누구지?’ 하고 받아보면 역시나 광고전화였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걸려오는 광고 전화가 내 근황을 알고, 이를 해결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팔려고 한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얼마 전 온라인 쇼핑몰 회원가입 창에서 적을까 말까 했던 항목들도 떠오르죠. 사은품을 준다는 말에 주소와 연락처를 남기거나, ‘모두 동의’ 체크에 살짝 숨어 있는 ‘제 3자 광고 동의’ 항목이 머리를 스쳐가기도 합니다. 이른바 빅데이터 시대에는 온라인 상에 남긴 나의 작은 족적들이 모여 나를 대변하는 데이터가 되고, 이러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분석되어 나에게 말을 겁니다. 그런데 광고들은 이런 데이터를 어떻게 개개인에 맞춤화하고,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걸까요..

CNS Story 2014.07.1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