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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시스템이 LG CNS와 만나면 어떻게 바뀔까? 작년 12월 초 LG CNS에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업계로부터 주목받았던 공공정보화사업인 차세대지방재정시스템(e호조)를 15년 만에 LG CNS가 다시 품은 것입니다. 공공시장에서 LG CNS의 명성을 되찾은 것이라 더욱더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능형 전자정부의 꽃을 피울 지방재정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현장인 서울 상암 DDMC를 찾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한 총 사업비 1,017억 원 가운데 750억 원 규모로 예산편성·집행·회계결산·채권채무관리 등 모든 지방재정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개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기업 참여 제한 예외 적용으로, 타 기업과 치열한 경쟁을 치렀는데요. LG CNS가 풍부한 전자정부 수행 경험과 신기술력 분야의 강점을 인정.. 더보기
LG CNS, 구글과 협력해 ‘제조 지능화’ 수준 높인다 LG CNS가 제조 지능화를 위해 구글과 협업에 나섭니다. LG CNS는 7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8’ 오전 키노트에서 구글과 함께 협업한 비전검사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날은 행사 둘째 날로 구글은 자사 클라우드의 신제품 ‘Edge TPU (Tensor Processing Unit)’를 처음 공개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LG CNS CTO 현신균 전무가 무대에 깜작 등장해 구글과 진행한 비전검사 협업사례를 발표한 것으로, 이번 LG CNS 비전검사 결과는 구글이 공표한 Edge TPU의 첫 번째 유스케이스(use-case) 중 하나입니다. 현 전무는 ‘구글 클라우드 AI를 통해 수 만장의 불량 유리기판의 이미지를 학습시켰다. 그 결과 일주일 만에 불량 유리기판을 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