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인 가구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IT 기술 - AI,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안녕하세요. 코지입니다. 오늘은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는 따뜻한 IT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IT 기술이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다는 건 알지만, 신체적 불편함을 가진 친구들이나 폭력적인 환경에 노출된 친구들 등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에게 IT 기술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는 잘 모를 거예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등 우리가 한 번은 다뤄봤던 기술들이 어떻게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지, 또 실제로 도와주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식보다 백 번 낫네” 사람 살리는 AI 먼저, 인공지능의 사례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지난 8월 경남 의령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가 위급한 상황에 놓인 경남 의령의 80대 어르신을 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홀로.. 더보기
스마트시티, 1인 가구의 니즈에 주목하라 스마트시티는 한글로 풀면 지능형 도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도시란 무엇이며 지능을 가진 똑똑한 도시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요? 이번 편에서는 지능형 도시 구현을 위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이 적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고 똑똑한 미래 도시의 진화 방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인 가구가 소비 경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통계청은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이 25%로 가장 많고, 2045년이 되면 4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심지어 2026년 경에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주류를 차지할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스마트시티에서 제공할 서비스는 1인 가구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합니다. 1인 가구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시간과 공간 관점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