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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IoT

세상 모든 IoT 기기는 ‘인피오티(INFioT)’로 통한다. A 전자회사는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의 센서로 실내 온도, 미세먼지 양, 전기 사용량 등의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각 데이터의 위험 기준치가 넘어설 경우 A사는 외출 중인 사용자 스마트폰에 실시간 데이터 현황을 띄워주고,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공기청정기 강도를 높입니다. 더 나아가 A사는 데이터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해 사용자의 귀가 시간이 가까워 지면 자동으로 에어컨을 틀어주고 전력량 통계 데이터로 이번 달 예상 전기 요금을 계산해 주기도 합니다. B 자동차 회사는 고객들의 자동차 브레이크, 엔진 등의 부품 센서로부터 고장 여부, 브레이크 밟는 횟수, 급가속 횟수 등의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B사는 운전습관에 따른 부품 교체 주기를 알려주고 수명이 다했을 때 고객에게 SMS를 발송, 자동으로 .. 더보기
LG CNS, 국내 최초 셋톱박스 기반 홈IoT 솔루션을 개발하다 LG CNS가 국내 최초로 셋톱박스 기반의 『통합형 홈IoT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LG CNS가 개발한 홈 IoT 솔루션은 TV리모콘이나 스마트폰 하나로 집안의 모든 전자기기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홈 IoT서비스는 형광등의 밝기를 조절하거나, 집안 내 CCTV, TV, 에어컨 등을 작동하기 위해서 각각의 기기별로 별도 제어 장비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비해 LG CNS의 통합형 홈IoT솔루션은 별도의 추가 장비 없이 셋톱박스 하나만 있으면 다양한 규격의 IoT 기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기기를 계속 추가할 수 있습니다. 통합 제어기 역할을 하는 셋톱박스는 LG CNS가 지난 2011년 개발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TV용 스마트 셋톱박스로, 현재 씨앤앰(C&M), 씨엠비(CMB) 등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