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자세히보기

헤드유닛 4

스마트카에 특별함을 더하다. ‘디지털 클러스터의 확산’

자율주행 자동차와 커넥티드카의 진화로 인해,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적용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기능은 운행 중인 차량 제어 기능 및 실시간으로 변하는 교통 정보와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사용자에게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예를 들어, 고속도로상에서 부분 자율주행 기능이 잘 동작하고 있는지에 대해 사용자에게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최신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카들은 헤드유닛, 아날로그•디지털 계기판, 헤드업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 사이드미러 등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핵심 두뇌 역할을 하게 되는 헤드유닛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계기판이나 디지털 계기판(디지털 클러스터), 차창에 비춰 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사이드미러..

IT Insight 2017.12.13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발전은 어디까지 왔을까?

스마트카와 커넥티드카 그리고 자율주행차의 발전은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갖는 수많은 정보를 사용자에게 효과적으로 보여 주기 위해서 그리고 차량 제어를 위한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위해서,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은 인간공학과 맞물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요. 사람이 받아들이는 정보의 80% 이상이 시각에서 얻어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더 많아지는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가 필요할 수밖에 없겠죠. 이에 따라 차량용 디스플레이도 빠른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발전은 어디까지 왔을까요? 이번 시리즈에서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이번 글에서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성장과 발전을 정리해 보도록..

IT Insight 2017.11.09

지금까지 달려 온 커넥티드카 서비스의 진화

커넥티드카는 사용자가 자동차에 탑승한 채로 외부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가 외부와 연결된다.’는 것은 자동차가 인터넷 서비스의 일부분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터넷과 연결되는 커넥티드카 서비스도 자동차 중심의 서비스에서 넘어서, 차량용 클라우드, 융합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사용자 사용성도 변해가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또 하나의 생활 공간’이 되어가면서 커넥티드카의 사용성은 스마트홈의 사용성과도 비슷해지고 있는데요. 향후 자율주행차로 진화하며 차량 내부 인테리어 측면에서 더욱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중요하게 봐야 할 점은 스마트폰의 발전에 따른 커넥티드카 서비스의 진화입니다. 스마트폰 앱과 클라우드의 진화는 커넥티드카에서도 많은 참고가 되고 있는데요. ..

IT Insight 2017.09.05

커넥티드카, 커넥티비티를 넘어서 차량용 클라우드로

자동차에도 클라우드가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구글과 애플 등의 IT기업이 자동차 회사보다 클라우드에서 앞서 있는 상황인데요. 2015년 8월, 벤츠는 애플의 팍스콘이 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시장에서도 누군가는 애플의 팍스콘처럼 구글과 애플의 하드웨어 생산업체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인데요. 벤츠는 이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차량용 클라우드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힌 것이죠. 그로부터 1년이 지난 2016년 9월, 벤츠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와 파리모터쇼에서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자신감을 밝혔습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모든 면에서 준비가 끝났다고 선언한 것인데요. 특히, 차량용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다양한 서비스들은 벤츠의 커다란 강점..

IT Insight 2017.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