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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프 사이클

보안, 인공지능만 있으면 완벽할 수 있나요? 2018년 퀀틱 드림에서 출시된 인터렉티브 게임인 ‘트로이드 비컴 휴먼’ 인공지능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보여줍니다. ‘트로이트 비컴 휴먼’ 고수준 인공지능을 탑재한 안드로이드의 자유와 인간과의 공존을 주제로 한 게임인데요. 게임 내에서 안드로이드는 주변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판단하고, 제어함으로써 청소는 물론이며 아이 돌보기, 심부름까지 도맡아 합니다. 인간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모습을 보면 ‘인공지능이 인간이 될 수 있을까?’라는 본질적 고민을 불러일으킵니다. 가트너(Gartner)의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을 보면 Deep Neural Nets, AI PaaS, Edge AI를 비롯한 여러 인공지능 기술이 분포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트너에서 선정하는 10대 미래 전략 기술(.. 더보기
2019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IT 기술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또 어떤 기술들로 어떤 혁신이 일어날까요? IT로 빠르게 바뀌는 세상에 대응하기 위해 꾸준한 공부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이를 위해 오늘은 2019년 주목해야 할 IT 기술들을 살펴보고 그 시사점을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2019년 주목할 기술들을 알아보기 위해 우선 국내외 다양한 전문 기관들의 예측을 살펴보되, 예측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실무를 주도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했습니다. 전문 기관은 우선 글로벌 전망을 살펴보기 위해 해외 IT 리서치 전문기관인 가트너(Gartner)와 IDC의 2019년 전망을 참조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과 국내 IT 트렌드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및 한국 IT .. 더보기
왜 지능형 챗봇인가? 왜 지금인가? 가트너(Gartner)의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은 ICT 신기술의 성숙도를 판단하고 기업이 해당 신기술을 도입 여부를 판단하는 좋은 잣대로 사용됩니다. 가상 개인 비서(Virtual Personal Assistants), 자연어 질의응답(Natural-Language Question Answering), 대화형 UI(Conversational User Interface)로 대표되는 지능형 챗봇 기술은 하이프 사이클의 어떤 위치에 놓여 있을까요? l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 (출처: https://www.gartner.com/technology/research/methodologies/hype-cycle.jsp) 가상 개인 비서 기술과 대화형 UI 기술은 기술이 관심을 받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인.. 더보기
퍼블릭 클라우드의 성장과 미래, 그리고 새로운 기회들 LG CNS 영문블로그(www.lgcnsblog.com)에는 해외 석학들이 참여하여 앞선 IT 트렌드와 IT 세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은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 핀란드 저명 필진의 수준 높은 글을 국문블로그에도 소개하여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호응 부탁드립니다. 이번 시간에는 핀란드의 Reddal사의 클라이언트 디렉터인 퍼 스테니우스(Per Stenius) 박사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제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인식하지 못하고 계시지만, 대다수의 분들은 클라우드가 없이는 일상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실 겁니다. 오늘은 여러가지 클라우드 모.. 더보기
IoT 시대의 빅데이터 현재와 미래 - 'IT MEGA VISION 2015' 컨퍼런스 강연 - 지난 1월 21일 전자신문이 주최한 산업ㆍ경제 전망 컨퍼런스 'IT MEGA VISION 2015'의 Business IT 트랙에서 'IoT 시대의 빅데이터’란 주제로 LG CNS 박용익 상무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의 주요 내용을 소개합니다. 빅데이터(Big Data)란 단어가 이미 익숙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빅데이터 시장은 과거 2000년에는 관심의 대상에서 2010년부터는 참여의 대상으로 발전하였습니다. 2015년 그리고 2016년에는 빅데이터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가트너(Gartner)의 2014년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그래프를 통해 볼 때, 검증되지 않았다고 했던 빅데이터 기술은 흔히 절망의 계곡(Through of Dis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