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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3

신사업 시 재무 분석 #1

지난 37편에서는 기업들이 ‘성장’을 위해 신(新)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몇 가지 추가로 설명드렸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간략하게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문서로 비즈니스를 검증하려 하지 마라: 문서만으로 검증한다는 것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시장 및 고객에 대한 Insight를 가지고 있을 때 의미가 있는 것으로 현실에서는 가급적 주관적인 생각에 의한 (단독) 의사결정은 자제해야 합니다. ② 자체 검증은 짧게 하고 시장의 검증을 받으라: 작고 빠르게 프로토타입(Prototype)을 만들고 시장의 검증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증을 받을 때에는 꼭 상용 출시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범적으로 적용해서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검증을 하는 방법도 실제로 많이 활용되고 있으니까요...

IT Life 2018.09.28

'메이커' 디자이너가 IT를 만나다

만들기는 참 재미있는 일입니다. 직업이 디자이너이다 보니, 많은 것들을 만들고 고치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무엇을 만드는 과정은 어렵습니다. 만들기를 하다 보면 쉽게 만들어지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다양한 기술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만들다 보면 이런 걸 왜 만들고 싶어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생깁니다. 재미 삼아 이것 저것 만들다 보면, 만들기 자체가 취미이자 선행연구의 역할도 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지금까지 만들었던 많은 것들과 인공지능이 접목되면서 음성인식 UI와 로봇과 같이 더 재미있는 것들을 만들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메이커와 프로토타이핑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메이커와 프로토타이핑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만드..

IT Insight 2017.12.27

주목 받는 사물인터넷이 가능해진 이유!

매년 가트너가 발표하는 이머징 기술 사이클 분석 보고서를 보면 최근 이슈가 되는 기술 트렌드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중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지난 해부터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키워드는 바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입니다. 한국 인터넷 진흥원 KISA에서 정리한 사물인터넷의 정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물인터넷이란 인간, 사물, 서비스의 분산된 환경요소에 대해 인간의 명시적 개입 없이 상호 협력적으로 센싱, 네트워킹, 정보 처리 등의 지능적 관계를 형성하는 사물 공간 연결망” 위 정의에서 볼 수 있듯 사물인터넷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바로 “인간의 명시적 개입이 없다.”라는 점입니다. 즉, 사물인터넷이라 불릴 수 있는 “사물”은 단순히 인터넷에 연결되는 것만이 아니라 ..

IT Life 201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