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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라쥬

LG CNS 국산기술로 해외 물류설비 장벽, 뻥 뚫었다 - 말레이시아 최대 택배사 포스라쥬 물류센터 구축, 본격 가동 - LG CNS가 유럽 기업이 독식하던 물류 설비를 국내 기업 최초로 국산화한데 이어 말레이시아에 수출, 현지에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습니다. LG CNS는 최근 말레이시아 1위 택배사인 포스라쥬(PosLaju)의 우편물류 집중처리센터(Integrated Parcel Center, 이하 IPC)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LG CNS는 기존에 100% 수작업으로 운영되던 포스라쥬 물류센터에 자동화된 물류허브센터를 구축, IT솔루션을 포함한 소터 설비 일체를 공급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전자상거래 시장은 해마다 30% 이상 성장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포스라쥬 택배 물량이 2010년 대비 3배 이상 급증, 더 이상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 없는 한계에 직면했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더보기
LG CNS, 국산기술로 말레이시아 최초 자동 물류처리센터 구축 -말레이시아 1위 택배사 포스라쥬 우편물류집중처리센터 사업 수주 - LG CNS가 국산 물류처리 솔루션으로 말레이시아 최초의 자동 물류처리센터 구축사업을 수주,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착수합니다. 최근 말레이시아는 택배 사업을 민영화하였는데요.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우체국에 해당하는 국영기업인 포스 말레이지아(Pos Malaysia Berhad)가 포스라쥬로 개편된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현지 시스템 구축 전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진행된 물류 솔루션 최종 테스트를 위한 ‘비바소터’ 데모라인 전경 LG CNS는 현재 말레이시아 최대 민영 택배회사인 포스라쥬(PosLaju)의 우편물류집중처리센터(Integrated Parcel Center, 이하 IPC) 구축 사업을 수주한 것입니다. 포스라쥬 IPC는 말레이시아 최초의 자동화 물류처리센터입니다. 지금까지 말레이시아는 택배 분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