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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

‘오롯’이 제공하는, 로봇 서비스 최근 4차 산업혁명을 화두로 로봇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형상을 닮은 로봇일수록 사람처럼 똑똑할 것이라고 오해를 합니다. 이러한 오해로 로봇 서비스 도입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요. 로봇이 똑소리 나게 서비스를 하려면 로봇 도입부터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서비스까지 세심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지난 8월 8일~10일 개최된 '소프트웨이브 2018'에서 로봇 서비스 ‘오롯(Orott)’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는데요.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전문 전시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셨습니다. 오늘은 로봇 서비스에 대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위주로 주요 고려사항과 ‘오롯’의 제공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왜 로봇 서비스 ‘오롯’이 필요한가요? 로봇이 .. 더보기
IoT 보안 취약점 진단 A to Z 작년의 IoT(Internet of Things) 보안에 대한 기고에서는 일반적인 IoT 보안의 문제점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대책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최근의 IoT 보안 취약점 보고 사례를 살펴보고, 보안 진단으로 출시 전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IoT 보안 취약점 보고 사례 2015년 화이트해커의 컨퍼런스인 BlackHat에서 한 연구원이 지그비(ZigBee) 보안 결함을 발표하였습니다. 당시 해킹 대상이 된 IoT 디바이스로는 도어락, Smart 기기, 전구였고, 지그비라는 근거리 무선 프로토콜을 재접속 시에 암호화키 교환을 평문(Plaintext)으로 하는 경우 짧은 시간이지만 키가 노출됐다고 합니다. 전파 방해 공격(Jamming)을 하게 되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