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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모빌리티 4

디지털 혁신(DX)의 총 집합체, 스마트시티 시대가 시작됐다!

세계 최대 IT 행사인 CES의 2020년 행사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발표 중 하나는 토요타(Toyota)가 우븐 시티(Woven City)라는 스마트시티를 직접 구축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 회사가 스마트시티를 구축한다는 것에 놀랐지만, 토요타 행보를 유심히 보던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놀랄 만한 뉴스가 아니었습니다. 최근 몇 년간 토요타는 자동차 제조 기업을 넘어 서비스 업체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자율주행 차량이나 수소 차량뿐만 아니라, 스마트 홈 솔루션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 대상을 넓혀 왔기 때문입니다. 토요타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에서 CES 발표나 전시를 통해 스마트시티를 언급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시티는 건설사와 같은 전통적인 관련 산업계뿐만 아니라 자동차, 에너지 등..

IT Solutions 2020.07.23

스마트시티에 어울리는 건축물, 그린 빌딩

스마트시티는 한글로 풀면 지능형 도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도시란 무엇이며 지능을 가진 똑똑한 도시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요? 이번 편에서는 지능형 도시 구현을 위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이 적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고 똑똑한 미래 도시의 진화 방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시티에 어울리는 건축물이 있다면 과연 어떤 건물일까요?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가 설치되어 있고, 센서로 모든 것을 감지하고 인공지능으로 모든 것을 알아서 제어해주는 초고층 건물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이런 건축물이 친환경적으로 설계되어 탄소 배출량도 기존 건물보다 낮고, 유지 관리비도 적게 들어간다면 더욱 좋겠죠. l 그림 1. 2015년 전 세계 영역별 최종 에너지 소비율(2015년) (출처: UN..

IT Insight 2018.06.19

물체의 방위 변화를 인지하는 ‘자이로 센서(Gyro sensor)’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김용훈입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시청 용도에 맞게 화면의 방향이 바뀌는 회전 기능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 기능에 어떤 기술이 적용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 기능의 원리는 움직임을 감지하는 각종 센서들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구현되는 것인데요. 현재 출시되고 있는 작은 크기의 스마트폰 속에도 가속도 센서, 지자기 센서, RGB 센서 등 많은 종류의 센서가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종류의 센서 중에서 제가 소개해드릴 것은 방위 변화를 담당하고 있는 자이로 센서(Gyro sensor)입니다. 자이로 센서는 가속도 센서와 함께 동작인식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IT Life 2016.05.13 (4)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와 조금 더 가까워지기!

여러분은 요즘 공원 등의 휴식 공간에서 전동 휠이나 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를 전문적인 용어로는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라고 하는데요. 쉽게 ‘개인용 이동 수단’ 또는 ‘개인용 이동 장치’ 정도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사실 이러한 퍼스널 모빌리티는 일본에서 처음 고안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퍼스널 모빌리티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퍼스널 모빌리티가 일본에서 처음 시작됐다고 언급했는데요. 그 이유는 일본 사회의 초고령화 및 자동차 판매와 관계가 있습니다. 일본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약자들의 새로운 이동 수단이 필요해졌으며, 자동차의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틈새시장을 파고들기 위한 필요성 또한 커졌기 때문이죠...

IT Life 201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