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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13

시민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도시, 암스테르담

세계 속 스마트시티로 떠나는 랜선 여행! 오늘 떠날 곳은 시민들의 역동적인 참여로 일구어낸 스마트시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입니다.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민관 협력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내다! 세계 3대 스마트시티 중 하나로 꼽히는 암스테르담은 다양한 기업들과 시민, 지자체,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상호 양방향의 열린 생태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공급자가 도시 인프라 건설을 통해 서비스를 수직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아닌, 시민이 구성원으로서 주인 의식을 가지고 참여하는 것이 스마트시티의 지향점임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스마트시티란 소수의 전문가에 의존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부처, 기업, 학계 그리고 시민 간의 통합적이고 수평적인 ‘협력’을 통해서 구현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

IT Solutions 2020.09.08

IoT 시대에 주목 받는 신기술 ‘엣지 컴퓨팅’

# 자율주행차가 시속 45km로 도로 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방에 아이들이 무단횡단을 하려고 합니다. 주행 차선 왼쪽에는 차량 한 대가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운전하고 있다면 급정차를 할지, 빠르게 지나칠지 수 밀리 세컨드(1,000분의 1초) 내에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자율주행차는 차량에 설치된 레이더와 카메라, 초음파 그리고 위성통신 등으로부터 식별한 물체 종류와 차량 흐름, 차간 거리, 주변 도로 상황 등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한 뒤 차량의 진행 방향을 전달받게 됩니다. 이때 걸리는 시간은 사람이 판단을 내리는 시간보다 꽤 늦을 것이며, 이 시간차는 보행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그런데 차량의 진행 방향 분석을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즉각 수행한다면 위험 요소..

IT Solutions/IoT 2018.09.27

LG CNS,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G CNS가 ‘2017~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지난 2017년 첫 보고서 발간 이후 두 번째입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주주, 고객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경제•환경•사회 분야의 주요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하기 위해 제작된 보고서인데요. 이번 보고서는 최고의 IT 서비스 역량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선도하는 ‘Digital Innovation Leader’라는 기업 비전과 연계한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노력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AI, 빅데이터, IoT, 블록체인, 스마트시티, 클라우드, 스마트에너지 등 최첨단 IT 신기술 영역에서 보다 나은 삶을 위한 변화를 선도하는 LG CNS의 차별화된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LG CNS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기후•에너지 문제에 친환..

CNS Story 2018.08.13

ESS를 이용하여 휴대폰 요금을 면제 받는다면?

스마트시티는 단순히 정부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지향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재 시리즈에서는 스마트시티의 구성 요소들과 기술, 적용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의 비즈니스에 주는 시사점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Bloomberg New Energy Finance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2017년 신규 발전소의 44%가 태양광과 풍력이 차지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그 비율이 68%에 이를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근본적인 이유는 태양광과 풍력 발전이 이미 경제성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l 연간 신규 설치되는 발전원별 설비용량(GW) (출처: BNEF) 화력, 원자력 발전보다 저렴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급격한 시장 확대 태양광, 풍..

IT Insight 2018.04.24

ESS, 새로운 발전소 없이 전력을 공급한다.

스마트시티는 단순히 정부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지향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재 시리즈에서는 스마트시티의 구성 요소들과 기술, 적용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의 비즈니스에 주는 시사점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스마트시티가 운영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스마트 기기, 각종 정보통신 인프라, IoT 센서, 이들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분석,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전기 에너지는 이 모든 것들을 활용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 작게는 스마트폰을 충전하기 위해 그리고 크게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전자 제품들을 사용하기 위해 전기 에..

IT Insight 2018.04.17 (1)

스마트시티, 미래 모습을 현재에 그리다.

스마트시티는 단순히 정부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지향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재 시리즈에서는 스마트시티의 구성 요소들과 기술, 적용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의 비즈니스에 주는 시사점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이미 세계 각국에서 스마트시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시티는 어떠한 모습으로 만들어져 가고 있을까요? 스마트시티의 대표적 해외 사례들을 통해 각국은 어떠한 목적과 방법으로 스마트시티를 추진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도시를 건설하다. 도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장소입니다. 지금도 전 세계 에너지 소비량의 70~80%는 도시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IT Insight 2018.03.13 (1)

LG CNS•한전 컨소시엄, 60MW 미국 괌 태양광 발전사업 수주

LG CNS•한전 컨소시엄이 미국 괌 전력청(GPA)에서 국제 경쟁입찰 방식으로 시행한 ‘태양광+ESS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의 최종낙찰자로 지난 6월 30일 선정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미국 자치령인 괌 북동쪽에 위치한 망길라오 지역에 태양광발전 60MW, ESS 42MWh를 건설하여 25년간 운영하는 BOO(Build, Own, Operate) 사업으로, 총사업비가 약 2억 달러(약 2,3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Utility scale) 신재생 발전사업입니다. 한전은 지난 2016년 6월 LG CNS와 공동으로 신재생 및 신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여 입찰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기술입찰(2016. 10월)과 가격입찰(2017. 1월)을 거쳐 올해 2월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는데요..

CNS Story 2017.07.04

LG CNS, 55MW 규모 일본 신미네 태양광 발전 사업 수주

LG CNS가 일본 야마구치현 신미네 지역에 일본 내 Top 5로 손꼽히는 대규모 55MW급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합니다. 신미네 55MW 태양광 발전소는 구축 완료 시 년간 64.5GWh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23,500 가구가 일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입니다. 이번 사업 규모는 구축과 운영을 합해 약 1,700억원이며, 2018년 5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약 18개월에 걸쳐 진행됩니다. ● LG CNS, 까다로운 사업환경 극복하고 국내기업 중 일본 태양광 발전 사업 실적 1위 LG CNS는 이번 사업 수주로 일본에서만 총 162MW를 시공하게 되어 국내 기업으로 최대 실적을 보유, 일본 내 명실상부한 태양광 발전 사업 강자로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이번 신미네 사업은 LG CN..

CNS Story 2016.12.20 (1)

선(善)한 에너지, 태양광 에너지!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황선희입니다. 요즘 맑은 하늘에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태양이 우리를 더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태양이 대체에너지의 한 종류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태양을 대체에너지로 이용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열을 이용하는 방법과 빛을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오늘은 태양 빛을 이용하는 태양광 에너지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태양광을 이용해 어떻게 발전이 이루어지는지, 태양광 에너지가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햇빛이 전기가 된다고요? 태양광 발전은 태양의 빛을 전기로 바꿔 전력을 생산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햇빛을 전기로 바꿀 수 있는 이유는 바로 태양전..

IT Life 2016.05.26

에너지를 구하라. ‘착한 에너지 사업’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송유진입니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사물인터넷 등을 통해 일상에서도 빠르게 진화하는 IT 기술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반면 지구 반대편에는 우리에겐 너무도 당연한 에너지인 전기조차 마음껏 사용하지 못하는 나라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에너지 사용이 어려운 많은 나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자원 소비로 인해 지구의 한정된 에너지 자원 고갈이 염려되는 상황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기업들의 다양한 ‘착한 에너지 사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케냐에서 전기 혜택을 누리는 인구는 전체 인구 중 20% 미만이며, 시골 지역에서는 겨우 5%만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전기 부족에 대한 해법으로 케냐의 지리적 특성을 활..

IT Life 2016.03.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