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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ICT 교육

LG CNS, 전자정부 수출 2.5억 달러 돌파 LG CNS의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액이 2.5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LG CNS는 최근 방글라데시 해상안전운항 시스템과 바레인 건강보험 시스템 구축 등 해외 전자정부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해상안전운항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LG CNS는 최근 방글라데시 선박부와 ‘해상안전운항 시스템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방글라데시 선박부는 자국 내 선박 관련 행정 및 선박 항행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인데요. 이번 사업은 방글라데시 남쪽에 위치한 벵골만을 운행하는 선박과 해안 무선기지국 및 관제센터간의 정보전달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LG CNS는 ‘해상조난통신’과 ‘통합항행안전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해상조난통신’ 체계는 위급상황의 선박이 조난 신호를 보내.. 더보기
LG CNS의 교통 ICT가 중남미를 관통한다…출발은 콜롬비아 - 양국 정상 참석 ‘한-콜롬비아 비즈니스 포럼’서 주목 - 지난 4월 18일 우리나라와 콜롬비아 양국 정상과 주요 경제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한 '한-콜롬비아 비즈니스 포럼'이 콜롬비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포럼의 주요 주제는 ‘한-콜롬비아 FTA’ 와 LG CNS의 ‘ICT 협력방안’이었습니다. 한 기업의 ‘ICT 협력’에 대한 제안이 FTA라는 큰 주제와 버금가는 무게로 언급된 것은 매우 드문 경우이며, 이는 양국 경제 협력과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이례적으로 ‘한-콜롬비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콜롬비아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은 축사에서 LG CNS의 보고타 교통카드시스템 사업의 성과를 치하했으며, 박근혜 대통령도 축사에서 대표적 『양국 경제 협력 성공 사례』로 LG CNS를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LG C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