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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교육

코로나19 이후 교육의 변화, 마이크로 스쿨과 코딩교육이 대세! 코로나19 사태 이후 학교는 가장 많은 변화를 보이는 공간 중 하나입니다.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온라인 중심 수업은 클라우드, 화상회의, 태블릿 등의 지원을 받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인데요. 미국에서도 예정 없던 온라인 중심 학교를 만드는 데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최근 이와 별도로 성장하는 교육 방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마이크로 스쿨’입니다. 혁신적인 교육 방법론으로 평가받는 ‘마이크로 스쿨’은 어떤 수업을 제공하고 학부모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글에서 알아보겠습니다. ‘마이크로 스쿨(Micro school)’ 혹은 ‘마이크로 스쿨링(Micro schooling)’이라는 개념은 명확한 정의는 없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먼저 학급 규모.. 더보기
인생도 코딩도 60부터! IT 서비스가 발달할수록 기술에서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과 정부가 디지털 기술을 미래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인 기술 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이러한 교육의 수혜자는 주로 어린이나 개발도상국 국민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노령층, 은퇴자, 임원 등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교육 내용은 ‘모바일 뱅킹 이용법’이나 ‘줌 회의 참석방법’같은 기본적인 IT 활용 방법부터 프로그래밍까지 다양합니다. 은퇴를 하고 쉴 법도 한데 나이의 중•장년층이 디지털 기술과 코딩을 배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들이 공부하는 이유는 어린이, 청년들이 공부하는 이유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지적 호기심, 재미, 업무 능력 향상 같은 가치 때문입니다. 요즘 기업들은 직무 교육을 할 때 .. 더보기
LG CNS, 4차 산업혁명 꿈나무 육성 '코딩지니어스' 첫 발 내딛어 LG CNS가 지난 4일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서연중학교에서 무료 코딩교육 프로그램인 ‘코딩 지니어스’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 날 재능기부 LG CNS 임직원 강사와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25명이 서연중학교에 방문하여 1학년 학생 135명에게 하루 6교시 동안 ‘코딩 프로그래밍 기초 이해’, ‘레고 EV3 로봇 실습‘, ‘스마트폰 앱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l 서연중학교 학생과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한 레고 EV3를 활용한 코딩 실습 진행 LG CNS는 코딩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SW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레고’ 로봇 EV3를 활용한 LG CNS 교통 시스템을 구현해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실습 위주의 참여형 수업으로 학습의 집중도를 .. 더보기
LG CNS, ‘코딩 천재’ 2500명 키운다 LG CNS가 IT기업으로서 전문성을 살려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활용한 무료 SW교육 프로그램 ‘코딩 지니어스’를 오는 4월부터 새롭게 실시합니다. LG CNS는 세계적인 코딩 교육 열풍을 타고 2018년부터 국내 중학교에도 코딩 교육 의무화가 예정돼있는 가운데, 서울시 교육청과 협력하여 중학생 코딩 교육을 시작합니다. LG CNS 관계자는 “2018년 중학생 34시간, 2019년 초등 5, 6년생 17시간의 코딩 교육 의무 시행을 앞두고, 한 달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코딩 사교육 시장이 형성되는 등 학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코딩 교육 격차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코딩 지니어스 프로그램이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과 인프라 부족 문제에 기여하길 바라며, 중장기적으로 코딩 교육 사각지대 없이 모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