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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차량

자동차 살 필요 없는 ‘마스(MaaS)’세상이 온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차량은 어떻게 진화할까요? 인공지능이 알아서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자율주행차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능들이 차량에 탑재될 전망입니다. 차량이 차량 밖 모든 사물과 연결되는 ‘차량 사물 통신’, 즉 V2X(Vehicle to Everything) 세상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미래 차 1 = 눈 달린 AI가 된다 미래의 차는 5G 인프라와 반응하는 ‘초연결 차량’으로 거듭 태어나게 됩니다. 근처의 다른 자동차, 도로 시설물, 신호등, 보행자 등과 연결되어 반응하는 ‘눈 달린 AI’가 됩니다. 차량에는 위치를 인식하는 관성 측정 센서(IMU), 위성 항법 센서(GPS), 카메라, 라이더(LiDAR) 등이 탑재되기 때문입니다. V2X가 도로 주변 교통 환경에 대한 정보를 차량과 공유하는 V2I(.. 더보기
4차 산업혁명 쇼크, 자동차 미래 바꿀 ‘초연결차’가 온다! “5분 뒤에 주차장으로 내려갈 거니까, 자동차 시동 걸고 온도를 18도에 맞춰줘!”앞으로 미래 차의 모든 것은 스마트폰을 통하게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대고 말만 하면 원하는 모든 자동차의 기능이 작동하기 때문이죠. 주차장에 도착한 운전자는 차에 타면서 “목적지는 세미나가 열리는 OO호텔이야.”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자율운전기능으로 운행하며, 탑승자는 발표 자료만 들여다보면 됩니다. 또, 이동 중 “조용필의 ‘친구여!’를 틀어줘”라고 말하면 음악이 흘러나오죠. 대리 운전사도 필요 없습니다. “저녁 약속이 10시에 끝나니까, 5분 전까지 식당 앞으로 와”라고 스마트폰에 대고 말만 하면 됩니다. 지금 타고 있는 자동차는 앞으로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최첨단 ICT 가전제품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입니다. 제4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