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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재난과 안전, IoT로 대비한다. 지난 9월 발생한 경주 지진은 지진에 대해 안전한 줄로만 알았던 우리 국민들에게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재난 방재 시스템에 대한 재점검을 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빠르게 현재 상태를 분석하여 의사 결정을 하고 수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징조를 해석하고 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과거의 재해•재난에 대한 대처는 복구 위주의 관리가 중점이었지만, 이제는 모니터링을 통해 선제적으로 이를 예측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흐름의 변화는 센서 장비 및 저전력 통신 기술의 발달, 그리고 빅데이터 분석 등의 기술이 융합되어 위험 요소 발생에 대한 예측 및 판단.. 더보기
지진에 대비하다! LG CNS 부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금융•제조 등 전반적인 산업 분야의 대규모 중요 데이터 및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유지•관리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따라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할 요소로는 24*365 무중단 운영을 위한 인프라의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친환경 Green IT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16일 일본의 규슈지역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3의 지진으로 다수의 건물이 붕괴되고, 우리나라 부산 등 경남지방에서도 일부 건물의 흔들림이 감지되었다고 하죠? 지진에 대비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건물의 설계방법으로 내진과 면진을 예로 들 수 있는데요, 내진설계는 건물을 지진력에 저항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지만, 면진설계는 건물을 지반에서 분리하여 지진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