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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코딩 교육

LG CNS, 4차 산업혁명 꿈나무 육성 '코딩지니어스' 첫 발 내딛어 LG CNS가 지난 4일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서연중학교에서 무료 코딩교육 프로그램인 ‘코딩 지니어스’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 날 재능기부 LG CNS 임직원 강사와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25명이 서연중학교에 방문하여 1학년 학생 135명에게 하루 6교시 동안 ‘코딩 프로그래밍 기초 이해’, ‘레고 EV3 로봇 실습‘, ‘스마트폰 앱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l 서연중학교 학생과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한 레고 EV3를 활용한 코딩 실습 진행 LG CNS는 코딩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SW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레고’ 로봇 EV3를 활용한 LG CNS 교통 시스템을 구현해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실습 위주의 참여형 수업으로 학습의 집중도를 .. 더보기
LG CNS, ‘코딩 천재’ 2500명 키운다 LG CNS가 IT기업으로서 전문성을 살려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활용한 무료 SW교육 프로그램 ‘코딩 지니어스’를 오는 4월부터 새롭게 실시합니다. LG CNS는 세계적인 코딩 교육 열풍을 타고 2018년부터 국내 중학교에도 코딩 교육 의무화가 예정돼있는 가운데, 서울시 교육청과 협력하여 중학생 코딩 교육을 시작합니다. LG CNS 관계자는 “2018년 중학생 34시간, 2019년 초등 5, 6년생 17시간의 코딩 교육 의무 시행을 앞두고, 한 달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코딩 사교육 시장이 형성되는 등 학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코딩 교육 격차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코딩 지니어스 프로그램이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과 인프라 부족 문제에 기여하길 바라며, 중장기적으로 코딩 교육 사각지대 없이 모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