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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지능화

LG CNS, 구글 인공지능으로 제조 불량률 잡는다 LG CNS가 구글 클라우드 AI 솔루션을 접목해 제조 지능화 가속화에 나섰습니다. LG CNS는 10일 구글 본사의 초청으로 美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에서 구글과의 제조 AI 혁신사례를 발표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Cloud NEXT)’는 구글 클라우드 조직에서 개최하는 개발자 행사로 올해 4회차를 맞습니다. 올해 3만 명이 넘는 개발자와 파트너가 참석하는 등 구글 최대 규모의 행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날 발표에 나선 LG CNS AI빅데이터담당 이성욱 상무는 구글과 협력해 제조공장 부품 불량 판정에 AI 이미지 판독 기술을 적용한 비전 검사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l LG CNS 이성욱 상무가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에서 제조 AI 혁신 사례를 .. 더보기
LG CNS, 구글과 협력해 ‘제조 지능화’ 수준 높인다 LG CNS가 제조 지능화를 위해 구글과 협업에 나섭니다. LG CNS는 7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8’ 오전 키노트에서 구글과 함께 협업한 비전검사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날은 행사 둘째 날로 구글은 자사 클라우드의 신제품 ‘Edge TPU (Tensor Processing Unit)’를 처음 공개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LG CNS CTO 현신균 전무가 무대에 깜작 등장해 구글과 진행한 비전검사 협업사례를 발표한 것으로, 이번 LG CNS 비전검사 결과는 구글이 공표한 Edge TPU의 첫 번째 유스케이스(use-case) 중 하나입니다. 현 전무는 ‘구글 클라우드 AI를 통해 수 만장의 불량 유리기판의 이미지를 학습시켰다. 그 결과 일주일 만에 불량 유리기판을 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