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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 수출

LG CNS, 전자정부 수출 2.5억 달러 돌파 LG CNS의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액이 2.5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LG CNS는 최근 방글라데시 해상안전운항 시스템과 바레인 건강보험 시스템 구축 등 해외 전자정부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해상안전운항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LG CNS는 최근 방글라데시 선박부와 ‘해상안전운항 시스템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방글라데시 선박부는 자국 내 선박 관련 행정 및 선박 항행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인데요. 이번 사업은 방글라데시 남쪽에 위치한 벵골만을 운행하는 선박과 해안 무선기지국 및 관제센터간의 정보전달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LG CNS는 ‘해상조난통신’과 ‘통합항행안전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해상조난통신’ 체계는 위급상황의 선박이 조난 신호를 보내.. 더보기
LG CNS, 세계 1위 전자정부 기술 우즈벡에 전파한다 - LG CNS-우즈베키스탄 정부, 공공 정보화 JV 설립 위한 MOU 체결 – LG CNS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우즈베키스탄 공공 정보화를 담당할 조인트벤처(이하 JV) 설립을 위한 MOU를 6월 17일 저녁(현지시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는 LG CNS 김대훈 사장과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위원회 후르시드 미르자히도프(Khurshid Mirzakhidov) 위원장이 대표로 서명했는데요. 그 자세한 소식 만나보겠습니다. 이번에 설립이 추진되는 LG CNS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JV는 전자정부 구축사업,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사업, 공기업들의 정보화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즈베키스탄 현지 공공 정보화 사업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