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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3

‘스마트’한 기술이 뭐지? 스마트폰부터 스마트시티까지!

안녕하세요. 코지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스마트 기술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스마트’라는 단어를 참 많이 쓰고 있는데요. 2020년 정부 예산안 자료에는 스마트 관광, 스마트 상수도 등, ‘스마트’라는 단어가 무려 83개나 들어갔다고 합니다. 스마트가 붙는 말이 너무 많아서 아예 지금의 트렌드를 ‘스마트 X’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대체 스마트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많은 곳에서 쓰고 있는 걸까요? 스마트 기술이란? 영어 스마트(Smart)의 뜻은 ‘똑똑한, 영리한’이라는 뜻이라는 것, 다들 아시죠? 전자기기에서의 스마트는 네트워크와 연결됨으로써 사용자가 기능을 확장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조금 어렵죠? 스마트폰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스마트폰을 통해 ..

IT Insight/Coding Genius 2020.09.25 (1)

스마트폰 보며 걸으면 불법? 여행 중 만나는 낯선 벌금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미세먼지 속에서도 제 역할을 다 하며 활짝 피어난 꽃을 보니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여행을 계획할 때마다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은 바로 여행경비입니다. 여행은 돈보다 의지로 한다지만, 성공적인 여행을 위해서는 똑똑한 '예산 관리'가 필수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알뜰살뜰 계획해 떠난 여행지에서 우리가 모르는 벌금을 내야 한다면 아주 난감하겠죠. 환경과 문화가 다른 외국에서는 지켜야 하는 법도 당연히 다른데요. 오늘은 해외여행 중 만날 수 있는 낯선 벌금과 세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스몸비, 스마트폰 보며 걸으면 벌금 '스몸비'를 아시나요? 스마트폰과 좀비를 합쳐 만든 신조어로 길을 걸을 때조차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을 말하는데요. 하와이에서는 걸..

IT Life 2018.04.13

스마트한 여행자의 '떠나기 전 알아둬야 할 5가지 IT 상식'

한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초여름의 길목입니다. 어느덧 6월,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는 녹음을 보며 얼마 남지 않은 여름휴가를 헤아리는 재미에 더워도 힘이 나는 요즘인데요. 여행과 IT, 오늘은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둬야 할 몇 가지 IT 상식을 전해드립니다. 보조 배터리, 들고 탈까? 부칠까? l 10,400mAh 보조 배터리의 전력량은 38.48Wh(계산법: 보조 배터리 용량 10.4 X 스마트폰 전압 3.7V =38.48Wh) 기내 배터리 운송 관련 법이 바뀐 것 알고 계셨나요? 2016년 4월부터 '항공위험물 국제 운송기준'에 따라 비행기를 탈 때 스마트폰,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등에 쓰이는 보조 배터리를 수하물로 부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행 중 기내에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원인 중 ..

IT Life 201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