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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경험

회사 업무 시스템도 UX 시대! 업무효율 높이는 노하우 대방출~ 이 세상의 모든 제품,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사용성’이라는 단어는 이제 매우 익숙해졌습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사용성’이라는 개념이 일반 사용자뿐만 아니라 제품이나 시스템을 만드는 기업의 임직원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업무 시스템 UX’에 대해 이야기하면 “업무 시스템은 정해진 프로세스가 있기 때문에 UX를 고려할 대상이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최근에는 이러한 인식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기관)은 업무를 하기 위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각 기업은 그들만의 업무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문적 업무 지식을 가진 직원들은 출근 후 8시간가량을 시스템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하죠. 하루가 아닌, 수년간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시스템이 복잡하고 .. 더보기
현실을 디지털로 ‘복붙’? 디지털 트윈이 그리는 미래 ‘주목’ 처음 가보는 곳에서 주위 식당이나 카페를 찾아야 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아마 많은 분이 스마트폰을 꺼내 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길 찾기 기능을 사용하실 겁니다. 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현재 내 위치를 확인하고, 가고자 하는 장소를 검색해 지도에서 추천해주는 경로를 따라가다 보면, 지도에 표시된 것들이 현실과 동일하게 그려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지도 애플리케이션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가장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의 예시입니다. 디지털 트윈이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사물, 시스템, 환경 등의 모든 것들을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함으로써 가치를 제공하는 기술’을 말하는데요. 지도 애플리케이션에는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건물과 길, 도로 체계와 교통환경 등이 디지털로 동일하게 구현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