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뷰

LG CNS '핵인싸' TM(Tech. Meister)이 전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LG CNS는 임직원들의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육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기술 직무자를 대상으로 기술인증 교육과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Tech. Expert(TE) → Tech. Meister(TM) → 연구/전문위원으로 이어지는 기술전문가 성장 체계를 갖추고 있는데요. 여러 단계의 엄격한 과정을 거쳐 선발된 TE, TM, 전문위원은 역량과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은 LG CNS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선발된 인원은 ‘총괄 컨설턴트’, ‘총괄 Tech Meister’, ‘위원’ 등 기존과 다른 호칭체계와 수당과 추가 인센티브 등 별도의 보상을 받습니다. 또한 나이와 연차에 관계없이 직책에 보임되며, 솔루션개발, 신규사업 등 본인이 바라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우선 제공받습니다.. 더보기
LG CNS의 최고 기술 전문가의 비밀은? 전문위원 人터뷰 (2탄) 지난 번 전문위원 인터뷰에 이어 올해 새로 선임된 전문위원 중 2명을 만나봤습니다. [빅데이터] 김진수 위원(Data사업담당) Q1. 전문영역은 어느 분야이고, 그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지식 습득과 프로젝트 경험 등 그동안 어떤 노력을 해 오셨나요? 저의 전문영역은 빅데이터 분석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Lab 운영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사업(이상 2016년) ▲LG디스플레이 Data 분석 서비스(2018년) ▲LG화학 법인 빅데이터 분석과제(2020년) 등 제조생산, 품질, 마케팅, 경영관리, 물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메인의 프로젝트 경험들이 전문성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머신러닝 방법론들을 여러 형태로 적용해 보면서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도와 데이터와 현업에 대한 이해도가.. 더보기
LG CNS의 최고 기술 전문가의 비밀은? 전문위원 人터뷰 (1탄) LG CNS는 임직원들의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육성하기 위해 테스트 중심의 기술인증평가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기술 분류 체계에 맞춰 직원이 보유한 스킬과 레벨별로 필수 교육을 선별할 수 있도록 사내 기술 교육 체계를 운영 중인데요. 2016년부터 기술 직무자를 대상으로 기술인증 교육과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Tech. Expert(TE) → Tech. Meister(TM) → 연구/전문위원으로 이어지는 기술전문가 성장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이죠. LG CNS의 최고 전문가인 전문위원은 TE, TM을 대상으로 역량, 경험, 전문성 등이 탁월한 직원을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합니다. 그리고 선정된 전문위원은 별도의 수당과 추가 인센티브 등 차별화된 대우를 받습니다... 더보기
LG CNS의 숨은 고수를 만나다 ④ 시스템 성능개선•장애조치의 고수를 만나다 사내에서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프로젝트 문제 해결의 고수’로 인정받고 있는 LG CNS S/W아키텍처 1팀의 권문수 위원. 좋아하는 일을 잘하고 싶은 마음에 노력하다 보니 어느새 ‘프로젝트 시스템 성능개선과 장애조치의 고수’가 되었다는 그를 만났습니다. 프로젝트 수행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다 권문수 위원은 지난 1996년 12월 LG CNS(당시 LG EDS)에 입사해 공공사업부 교육사업팀에서 대학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업무를 담당하면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2001년에 시스템 성능 테스트 연구과제를 수행한 것이 계기가 되어 Architecture Design Center에서 성능테스트 담당자로 근무했습니다. 그 후 시스템 최적화 업무를 담당할 팀을 구성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여 아키텍처최적화팀 .. 더보기
LG CNS의 숨은 고수를 만나다 ① 자기 성장의 원동력 ‘거미줄 관심’ 자기 성장의 원동력은 ‘거미줄 관심’ 이분의 마음속 안테나는 항상 ‘ON’입니다. 내 일에 관한 집중과 세상만사를 향한 호기심은 자신을 멈추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덕분에 이분은 노력하는 자이면서도 곧 즐기는 자가 되었습니다. “현재진행형인 열정의 원동력은 ‘관심’이다. 세상이 빠르게 나아가도, 뒤처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LG CNS의 숨은 고수를 만났습니다. 지금부터 하이테크사업부 김수길 위원님의 인터뷰 내용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Q. 위원님에게 회사란 어떤 곳입니까? 회사는 ‘배움의 터’라고 요약하고 싶어요. 사실 저는 취미를 직업으로 삼은 경우입니다. 중학교 때 Basic을 접하면서 IT에 관심을 두게 됐죠. 그때만 해도 IT를 경험할 수 있는 경로가 매우 한정적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