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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LG CNS, AI로 농사짓는 '스마트팜 지능화 플랫폼' 구축 DX전문기업 LG CNS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첨단 무인 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지능화 플랫폼 구축’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 사업은 2023년까지 전라남도 나주시 54.3ha(54만 3천m2, 16만 평) 규모 노지에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이는 축구장 면적 76배에 달하는 크기입니다. 이번 사업은 노지형 스마트팜 사업입니다. 노지는 지붕으로 가리지 않은 땅으로, 농업에서는 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논과 밭 등을 가리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농경지의 95%가 노지 재배 면적에 해당합니다. 지금까지 스마트팜은 유리온실, 비닐하우스 등 시설 재배를 중심으로 보급돼 왔습니다. LG CNS는 농사의 모든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팜 지능화.. 더보기
LG CNS, ‘청소년에 AI 교육’ 나선다 DX전문기업 LG CNS가 중학생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 ‘AI지니어스’를 실시합니다. AI지니어스는 IT 꿈나무 육성을 위해 LG CNS가 자체 개발한 중학생 대상 DX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LG CNS는 23일 서울시 인헌중학교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30개 학교, 3,000여 명의 중학생에게 AI 교육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30개 학교에는 농어촌 지역 학교와 특수 학교도 망라돼 있습니다. LG CNS는 그동안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하던 AI지니어스 수업을 올해부터 대면 수업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각 학교와 협의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AI지니어스는 중학교 정규 수업 시간에 편성돼 1일 6시간 동안 실시됩니다. 수업은 △AI 챗봇 만들기 △AI 자율주행자동차.. 더보기
우리 매장이 달라졌어요! 비결은 리테일 테크!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인공지능은 다양한 맞춤형 제품을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CES를 주관하는 CTA 측은 소비자가 인공지능에서 원하는 기능으로 ‘제품 추천’을 제일 먼저 꼽기도 했습니다. 오프라인 제품 판매에서는 매장 분석도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코로나19가 끝나면, 온라인에서의 제품 추천과 더불어 매장 분석도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테일 테크, 즉 소매 기술을 위한 매장 분석에서는 매장 내의 소비자 동선과 제품 재고 분석이 핵심이 되고 있는데요. 온라인 쇼핑에서 개개인의 선호도에 맞춰 소비자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는 것처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필요한 제품을 동선에 맞춰 적절히 배치해 매장과 소비자에게 모두 도움이 .. 더보기
‘진짜 사람 아니었어?’ 디지털 시대, 떠오르는 디지털 휴먼 기술은 인간의 노동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발전했습니다. 제조업의 기계화, 공장화는 산업 혁명의 시발점이었죠. 중화학 공업을 통한 산업의 과학화는 제2차 산업 혁명으로 이어졌으며,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혁명은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명에 이전과는 다른 특이점이 있다면 바로 '인공지능(AI)'인데요. 과거에는 기술이 발전해도 상호작용 주체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점차 사물 간 의사 결정과 컴퓨터 상호작용의 결과만을 확인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즉, 인간은 마지막에서야 기술을 인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디지털 휴먼(Digital Human)'으로 불리는 기술은 제4차 산업 혁명에서 궁극적인 엔드 투 엔드(end-to-end) .. 더보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컴포저블 애플리케이션 주목! 가끔씩 레고(LEGO)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을 떠올려봅니다. 레고 블록을 조립하면 자동차, 마을, 우주선 등 다양한 모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레고의 장점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만들고, 이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실험할 수 있습니다. 레고를 통해 만들어낼 수 있는 무한에 가까운 조합은 창의성을 극대화합니다. 한발 더 나아가 레고는 오픈소스와 같은 기반을 제공했습니다. 불법 블록까지 포함한 다양한 블록과의 호환을 위해 블록 크기를 공개했고 사실상 하나의 표준을 만들었습니다. 최근 몇 년간 IT업계에서는 마치 레고와 같은 시대의 흐름이 엿보입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등이 출시되고 나면, 사용자나 고객의 요구사항이 점차 다양하고 많아집니다. 다.. 더보기
이젠 모든 것이 인공지능! CES 2022에서 선보인 차세대 AI는? CES 2022에서는 자율주행과 인공지능의 물결이 넘실댔습니다. 그동안 자율주행은 빅테크인 구글 웨이모나 테슬라의 전유물로 여겨졌는데요. 이제는 그 범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농기계 업체인 존디어는 완전자율주행 트랙터를 선보여 현장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자율주행 트랙터가 도입될 경우, 24시간 농사가 가능해질 뿐 아니라 사람 개입이 줄어들어 스마트팜으로 발전할 수 있죠. 이제 인공지능도 몇몇 기업의 독점에서 벗어났습니다. 가상 아나운서처럼 가상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스타트업이 나오기도 했고, AI 기술을 이용해 가짜 이미지를 잡아내는 스타트업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은 산업 전면에 도입되면서 스마트 팩토리에 투입됐고 농업 생산성을 예측해주는 기술로도 조명받았습니다. 디어앤컴퍼니(존.. 더보기
“이제 유튜브·구글은 가라”...인공지능 ‘웹 3.0’이 온다 인터넷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접속할 때 사용하던 웹, 즉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 www)이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새롭게 변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웹은 인터넷 상의 정보를 단순히 볼 수만 있었던 웹1.0시대에 이어 정보를 입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웹2.0시대로 진화했습니다. 이제 이 웹은 인공지능과 결합해 지능형 웹3.0으로 다시 태어날 채비를 하고 있는데요. 인터넷 세상에 어떤 변화가 다가오고 있을까요? 차세대 인터넷을 뜻하는 웹3.0이 웹 생태계를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참여, 공유, 개방을 앞세워 SNS시대를 열었던 웹2.0을 뛰어넘는 웹3.0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고 있는 것이죠. 웹2.0은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모아 보여주기만 하던 웹1.0시대를 끝내고 이용자가 데이.. 더보기
인터넷 세상의 새로운 시대 개발? 웹3.0이 온다! 우리는 웹 2.0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틱톡, 넷플릭스와 같은 플랫폼 중심의 서비스 시대입니다. 아마존, 쿠팡과 같은 이커머스는 물론 모바일 뱅킹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우리 일상생활 대부분을 차지하는 IT 기반 서비스는 웹 2.0 시대를 대표합니다. 웹 2.0은 사용자에게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IT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데이터는 사용자가 소유하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데이터는 데이터를 만들어낸 주체인 사용자가 아닌 거대 플랫폼에서 소유합니다. 웹 3.0은 이러한 웹 2.0의 구조를 바꾸려는 하나의 시도이자, 인터넷 세상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으로 여겨집니다. 물론 웹 3.0이 옳은 웹 진화 방향인지에 대해서도 아직 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