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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AI•VR로 이뤄낸 모바일 OS의 혁신!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에는 두 종류의 운영체제(Operating System,OS)가 탑재돼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혹은 iOS입니다. 그동안 여러 운영체제가 생겨나고 사라졌지만 두 모바일 OS의 아성을 무너뜨리지 못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를 만드는 구글과 애플 두 거대 IT 기업은 인공지능을 활용하거나 최신 기술을 테스트하면서 끊임없이 모바일 OS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모바일 세상에서 꼭 필요한 모바일 OS의 모습과 미래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모바일 OS는 스마트폰, 태블릿 PC(개인용 컴퓨터) 및 여러 장치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모바일 기기의 시스템을 어떻게 사용할지 관리하기 때문에 모바일 세상의 중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 더보기
2020년 대선에 사용될 MS 오픈소스 기술 최근 IT 기업들에 가장 민감한 부분은 ‘보안’일 것입니다. 해킹을 당하거나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경우, 법적 책임은 물론이고 청문회까지 나가야 하죠. 그래서 그런지 올해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를 열었던 IT 기업들은 유독 ‘보안’ 부분을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5월에 열린 MS의 연례 개발자 행사를 보면 사티아 나델라 CEO는 기조 연설을 ‘엔지니어로서 가져 야할 사회적 책임’으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프라이버시, 사이버 보안, 책임 있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처음 소개한 기술이 있습니다. l 사티아 나델라 MS CEO가 2019년 5월 6일 열린 연례 개발자 행사 ‘빌드(Build)’에서 발표를 하는 모습 (출처: 빌드 2019 콘.. 더보기
도•감청, 어떤 경우에 당할 위험이 있을까? 2017년 3월 미국 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전방위로 애플과 구글, 삼성 등의 운영체제와 IT 기기를 해킹해 도•감청 플랫폼으로 활용해 왔다고 폭로함에 따라서 전 세계 일반인들은 물론 IT 시장에도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우리 정부의 경우에도,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이하 지원관실)이라는, 법적 지위가 모호한 기구를 설치하고 지원관실은 기업인, 정치인, 연예인 등 각계각층에 걸쳐 대상자를 선별하고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기록하는 등 정부가 정부에 찬성하는 국민과 반대하는 국민으로 분류해 후자에 속한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의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국군 기무사령부가 진보 성향 인사, 운동권 단체 활동 대학생, 기자.. 더보기
스마트폰의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 모바일이란 '움직이기 쉬운'이라는 뜻의 라틴어 mobilis에서 유래하여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이동하기 쉬운’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오늘날 정보통신 분야에서는 이동성을 가진 휴대용 통신을 통칭하여 모바일(mobile)이라고 부르고 있죠. 모바일의 대표는 ‘손 안의 PC’로 불리는 스마트폰으로 대중화를 넘어 이제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성인 인구 4천1백만여 명 중 83%인 3천4백만여 명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 보급률은 아랍에미리트(90.8%), 싱가포르(87.7%), 사우디아라비아(86.1%)에 이어 세계 4위(KT경제경영연구소 '2015년 상반기 모바일 트렌드' 보고서)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이처럼 빠르게 보급되어 점차 인터넷에 연결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