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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LG CNS, 우즈베키스탄 국립도서관 도서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전자정부(e-Government) 분야의 국내 대표 IT 서비스 기업 LG CNS가 우즈베키스탄 전자정부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LG CNS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기관인 정보통신기술개발부(MDITC)와 ‘우즈베키스탄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 사업(National Educational Electronic Library(NEEL) Project)’ 계약식을 가졌는데요.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중점 추진사항으로, ICT 기반의 나보이(Navoiy) 국립도서관 도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전체 사업규모는 약 135억 원이며 수출입은행 경제협력개발기금(EDCF)으로 추진됩니다. LG CNS는 우즈베키스탄 나보이(Navoiy) 국립도서관에 ▲멀티미디어 센터 ▲디지털라이징 센터 ▲전자도서관 시스템 ▲도서 .. 더보기
‘LG CNS 우즈베키스탄’ 합작법인이 드디어 출범했습니다 LG CNS가 중앙아시아의 맹주이자 과거 실크로드의 중심지였던 우즈베키스탄에 현지 정보통신기술개발부(Ministry of Development of Information Technologies and Communications of the Republic of Uzbekistan: MDITC)와 ICT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지난 14일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합작법인명은 ‘LG CNS 우즈베키스탄 유한회사(LG CNS Uzbekistan LLC, 이하 ‘LG CNS 우즈벡’)’이며, LG CNS가 51%, 현지 정보통신기술개발부 산하의 국영기업인 ‘우즈텔레콤’과 ‘유니콘’이 각각 29%, 20% 지분을 갖습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제비즈니스센터(International Business Centre).. 더보기
LG CNS, 세계 1위 전자정부 기술 우즈벡에 전파한다 - LG CNS-우즈베키스탄 정부, 공공 정보화 JV 설립 위한 MOU 체결 – LG CNS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우즈베키스탄 공공 정보화를 담당할 조인트벤처(이하 JV) 설립을 위한 MOU를 6월 17일 저녁(현지시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는 LG CNS 김대훈 사장과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위원회 후르시드 미르자히도프(Khurshid Mirzakhidov) 위원장이 대표로 서명했는데요. 그 자세한 소식 만나보겠습니다. < JV설립을 위한 MOU 체결 중인 LG CNS 김대훈 사장(왼쪽)과 후르시드 미르자히도프 위원장> 이번에 설립이 추진되는 LG CNS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JV는 전자정부 구축사업,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사업, 공기업들의 정보화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즈베키스탄 현지 공공 정보화 사업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