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자세히보기

요리 6

오늘은 내가 요리사~ 로봇 요리사!!

5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나폴리 피자 페스티벌(Naples Pizza Festival)’에선 피자 장인처럼 피자 반죽을 만들고, 반죽을 화덕에 넣어 굽는 요리 로봇 ‘로디맨(RoDyMan:Robotic Dynamic Manipulation)’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탈리아 ‘나폴리 페데리코II 대학 (University of Naples Federico II)’ 브루노 시칠리아노(Bruno Siciliano) 교수가 지난 2013년부터 EU로부터 29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아 개발하고 있는 로봇입니다. 피자 장인의 동작을 따라하는 로봇 로디맨은 그동안 피자 요리 장인 '엔쪼 코치아(Enzo Coccia)'로부터 피자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엔쪼 코치아는 동작 센서가 장착된 모션 캡처 장비를 착용하고..

IT Insight 2018.04.11 (2)

4차 산업혁명, 1인 1품 ‘완전 맞춤형’ 제조 혁명이 일어난다

제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성과 인공지능, 완전자동화를 융합시켜 현재의 공장을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시킬 것입니다. 무인 공장을 탄생시켜 소비자 개개인이 원하는 프리미엄 ‘완전 맞춤형’ 제품을 현재와 같은 가격에 제공합니다. '1인 1품' 맞춤 생산 제조 혁명 일어난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신발, 나 자신의 개성을 가장 잘 살린 나만의 패션 의류, 내가 원하는 나만의 서랍장과 소파, 내가 디자인한 프리미엄 스포츠카… 앞으로의 소비자는 지구상에 하나뿐인 ‘1인 1품’ 맞춤 생산시대를 맞게 됩니다. 이는 곧, 기업들은 다품종 대량생산시대를 접고 소품종 소량생산시대에 맞는 생산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독일 스포츠용품회사 아디다스는 최근 생산현장을 ‘스피드 팩토리(Speed Facto..

IT Insight 2017.10.25

인공지능, 인간의 창작에 새로운 영감을 주다!

‘인공지능(AI)’과 ‘창작’, 참으로 이질적이면서도 거부감이 드는 단어 조합입니다. 코끼리나 돼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보게 된다면, 우리는 창작을 한다고 여기는 것이 아니라, 동물이 붓을 들고 종이에 물감을 뿌리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그럼, 인간의 뇌를 모방한 인공신경망으로 그림을 그린다면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코끼리나 돼지는 ‘인간의 창작’이라는 영역에 지능적으로 결코 접근할 수 없다는 확신이 있으나, 인공지능은 언젠가 인간을 뛰어넘는 것이 당연할 거라는 막연한 예측으로 쉽게 이야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음악에 도전하다 ‘마젠타 프로젝트’ 이미 창작이라는 영역에서 재능을 보인 인공지능 프로젝트는 다수 존재합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구글의 '마젠타 프로젝트(Magenta Pr..

IT Insight 2017.08.02

나만의 음식을 디자인하자! 3D 푸드 프린터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6기 조서원입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3D 프린터를 이용하면 원하는 모형이나 장난감 등 만들지 못하는 것이 없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 3D 프린터를 통해 또 한 번의 고정관념을 뛰어넘은 제품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내가 설계한 대로 음식을 만들어주는 "3D 푸드 프린터'입니다. 3D 프린터는 많이 들어봤지만 3D 푸드 프린터는 낯설게 느껴진다면, 이 글을 통해 새로운 요리 세계를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3D 푸드 프린터란? 오늘의 주제 3D 푸드 프린터를 소개하기 앞서 이것의 상위 개념 ‘푸드테크(Food tech)’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푸드테크란, 단어 그대로 ‘푸드’와 ‘테크’가 융합된 분야를 말합니다. 식품 관련 서비스업에 소비자의 편..

IT Life 2016.06.16

이제는 맛까지 눈으로 볼 수 있다고?! 실감 미디어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김상문입니다. 먹방이 대세인 요즘, 요리 관련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과거와는 다르게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음식들을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나 먹는 과정에서 나오는 소리들이 예전보다 훨씬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느껴지실 겁니다. 최근에는 기술의 발달로 푸드포르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디어가 음식을 보다 자극적으로 묘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청자들은 TV를 보면서 “어떤 맛일까?” “무슨 냄새가 날까?” 와 같이 후각과 미각에 관한 정보까지 원하게 된 것이죠. 오늘은 이처럼 현장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감각정보를 제공하는 실감미디어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실감미디어는 ‘실제로 체험하는 느낌’을 뜻하는..

IT Life 2016.03.24 (1)

요리도 스마트하게, 전세계는 지금 푸드테크 열풍!

안녕하세요 LG CNS 대학생 기자단 설혜임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식사하셨나요? 지난해 TV 방송에는 요리 관련 프로그램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면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쿡방(Cook+방송),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셰프테이너(셰프+엔터테이너)라는 신조어가 등장한 것도 이러한 인기를 뒷받침하고 있는데요. IT 업계에서도 최근의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요리에 기술을 접목시킨 일명 푸드테크가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푸드테크에 대한 이모저모를 오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푸드테크'란 식품(food)과 기술(tech)의 합성어로써 기존의 식품 관련 서비스업을 기술과 접목한 새로운 산업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나 비콘(저전력 블루투스를 통한 근..

IT Life 2016.02.2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