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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

4차 산업혁명, 1인 1품 ‘완전 맞춤형’ 제조 혁명이 일어난다 제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성과 인공지능, 완전자동화를 융합시켜 현재의 공장을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시킬 것입니다. 무인 공장을 탄생시켜 소비자 개개인이 원하는 프리미엄 ‘완전 맞춤형’ 제품을 현재와 같은 가격에 제공합니다. '1인 1품' 맞춤 생산 제조 혁명 일어난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신발, 나 자신의 개성을 가장 잘 살린 나만의 패션 의류, 내가 원하는 나만의 서랍장과 소파, 내가 디자인한 프리미엄 스포츠카… 앞으로의 소비자는 지구상에 하나뿐인 ‘1인 1품’ 맞춤 생산시대를 맞게 됩니다. 이는 곧, 기업들은 다품종 대량생산시대를 접고 소품종 소량생산시대에 맞는 생산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독일 스포츠용품회사 아디다스는 최근 생산현장을 ‘스피드 팩토리(Speed Facto.. 더보기
인간과 기계의 대결 시작! 누가 진검 승부 승자가 될까? 인간과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바둑 대결은 인간의 패로 결론이 났습니다. 알파고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설계된 로봇 바둑기사였는데요. 수많은 빅데이터를 순식간에 분석해서 수많은 바둑의 수를 통해 인간의 생각을 미리 읽어냈습니다. 그럼,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인공지능 로봇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재테크 로봇의 등장! 이제 재테크에도 ‘인공지능 로봇 트레이더’ ‘LOXM’가 등장합니다. 세계 최대 투자은행(IB) JP모건이 ‘인공지능 투자로봇’을 현장에 투입한다고 합니다. 이 인공지능은 최적의 주식 매매 타이밍을 찾아내 이익을 극대화할 방법을 알려주며, 수십억 건에 달하는 실제 거래 사례를 토대로 주식을 사고, 파는 시점을 자문해주고 수많은 뉴스를 분석해 호재와 악재가 주가에 미칠 영향까지 .. 더보기
2017, IT와 금융의 융합 #6 빅데이터•인공지능 탑재한 ‘인슈어테크’ 탄생 최근 ‘인슈어테크(InsurTech)’가 화두입니다. 다소 생소한 단어 ‘인슈어테크’는 무엇일까요? 인슈어테크는 보험(Insurance)과 기술(Technology)을 합친 신조어인데요. 보험을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맞춤화 서비스입니다.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신기술의 발달과 기술간 융합으로 세계 보험업계에서 ‘인슈어테크’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시장이 커지고, 플레이어의 진입이 활발해지자 전문 투자 기관뿐만 아니라 구글 등 글로벌 ICT 업체, 거대 보험사의 투자 자회사들이 가능성을 보고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에 앞다투어 투자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동안 총 약 7억 달러 수준에 불과했던 보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규.. 더보기
AI, 플랫폼 전쟁이 시작된다 IBM Watson의 임원인 David Kenny는 인공지능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AI as a Service’ 시대를 예견했습니다. 소프트웨어나 서버 인프라 등을 기업이 직접 구현하거나 구축하지 않고 서비스 형태로 제공된 ‘SaaS(Software as a Service)’ 와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를 활용하는 것과 같은 개념인데요. 인공지능이 전문 기업에 의해 구현되고, 플랫폼 형태의 서비스로 활용하는 환경이 될 것이라고 예견한 것입니다. 최근 인공지능은 그동안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며 급속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의 발전은 전자•IT 산업 내에 그치지 않고 제조, 금융, 의료, 자동차 등 거의 모든 산업에 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 더보기
인공지능, 스스로 더 나은 길을 찾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인공지능은 인간과 대결했습니다. 20년 전에는 IBM이 개발한 체스 컴퓨터 '딥 블루(Deep Blue)'가 인간을 이겼고, 2011년에는 IBM의 왓슨(Watson)이 제퍼디 퀴즈쇼의 우승자가 되었죠. 그리고 작년에는 구글 산하 딥마인드(DeepMind)가 개발한 알파고(AlphaGo)가 인공지능을 다시 조명하게 했습니다. 물론, 인공지능이 자신의 의지로 인간들과 대결한 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대결을 척도로 인공지능의 발전을 간접적으로나마 체감할 수 있었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인공지능과 인간과의 대결이 있을 때마다, 수년 안으로 인공지능이 보편적인 기술이 되리라고 전망헀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도전한 최초의 인공지능 사실 주목할만한 절묘한 시기는 없었지만, 자아가 없이.. 더보기
빅데이터 시대, 자연어 기반의 빠른 검색이 온다 이제 우리는 무엇인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하루에도 몇 번씩 구글이나 네이버의 검색을 활용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너무도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빅데이터 시대, 검색은 매우 편리한 도구죠. 하지만 저는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입력한 단어만으로도 내가 무엇을 찾고자 하는지 이해해서, 정확히 필요한 페이지를 바로 찾아주면 안되나?’ ‘꼭 이렇게 많은 페이지를 내가 일일이 또 확인해야 하나?’ ‘단어로 바로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질문을 입력하면 꼭 맞는 정보만 찾아주면 안되나?’ ‘제공되는 결과를 내가 원하는 형식으로 보여주면 안되나?' 이런 일이 가능하다면, 참 좋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필요는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요구는 최근에 지능형 검색이라는 이름으로 연구되고 있는데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