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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개발

오픈소스 블로그 기술의 새 바람! 정적 페이지란? 블로그 하면 떠오르는 기술들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브런치처럼 콘텐츠만 추가해서 이용하는 블로그가 있는가 하면 워드프레스(Wordpress), 윅스(Wix), 드루팔(Drupal)처럼 홈페이지를 직접 구축하면서 운영하는 CMS 기반 블로그도 있죠. 여기에 몇 년 사이에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술이 있으니, 바로 정적(Static) 사이트 기반 블로그 기술입니다. 최신 웹 개발 흐름을 잘 반영하면서도 관련 오픈소스 기술들이 다양하게 등장하면서, 이 시장은 점점 커지는 추세인데요. 오늘은 정적 페이지 관련 오픈소스 기술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정적 페이지 중심의 웹 개발구조, 잼(JAM)스택 과거 웹 기술을 논의할 때 개발자들은 ‘램(LAMP)스택’ 혹은 ‘민(MEAN)스택’ 같은 단어를 사용했.. 더보기
집밥의 힘? 재택근무로 급성장한 오픈소스 개발 코로나19 이후 우리 삶은 기존과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중 직장 생활의 관점에서 보자면 재택근무와 온라인 기반 소통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죠. 누군가에겐 낯선 이 변화가 사실 오픈소스 개발자들에게는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이미 수많은 프로그래머가 온라인으로 교류하면서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개발해왔기 때문인데요. l 출처: 깃허브 그렇다면 코로나19 사태 이후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삶은 비슷할까요? 아니면 이들 생활에도 변화가 생겼을까요? 이 질문을 가지고 데이터를 조사한 곳이 있습니다. 세계 최대 오픈소스 저장소를 운영하는 깃허브(GitHub)입니다. 그럼 오늘은 코로나19가 개발자들에게 끼친 영향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19 특수를 누리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들 현재 개발자들은 .. 더보기
오픈소스 개발자의 단짝 친구 깃(Git) 그리고 깃허브(GitHub) 오픈소스 개발을 위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깃(Git)’이라는 서비스인데요. 특히, 깃을 기반으로 만든 깃허브(GitHub)는 전 세계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놀이터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깃과 깃허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깃과 깃허브에 익숙해지면 오픈소스 개발자로 입문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협업을 위한 소스코드 관리 도구 ‘깃’ 깃은 소스코드 관리를 위한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입니다. 리눅스를 만든 리누스 토발즈가 2005년 처음 만든 서비스인데요. 당시 그는 그가 개발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친구들과 함께 만들기 위해 깃이라는 서비스를 고안했다고 합니다. 문서 작성을 생각해봅시다. 혼자 문서를 작성하면 문서에 어떤 부분이 수정되고, 삭제됐는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