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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 3

올 가을, 놓치면 안 될 단풍 여행지

가을이라 가을바람 솔솔 불어오니~ 슬며시 스미는 찬 기운이 반가운, 바야흐로 가을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긴 더위도 드디어 한 걸음 물러서고, 요즘의 산과 들은 가을맞이에 한창인데요. 가을을 가장 잘 느끼는 방법은 단풍 속으로 들어가는 것~! 지금 떠나기 좋은 단풍 여행지를 추천해 드립니다. 올해 단풍 소식은 이상 고온으로 평년보다 조금 느리다고 합니다. 전국 국립공원 단풍은 9월 말 설악산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어 10월 중순 월악산과 속리산을 거쳐 10월 말, 내장산, 무등산 등 남쪽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단풍 절정 시기는 설악산과 오대산에서 10월 17~19일 사이에, 중부지방과 한라산에서는 10월 28일경, 지리산과 남부 지방은 10월 말~ 12월 중순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빠..

IT Life 2016.10.14

함께 가보는 여의도 봄꽃 축제

LG CNS의 사옥이 있는 여의도는 조용한 섬입니다. 평일에는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 때를 제외하고는 거리에서 사람 구경하기도 어려울 정도죠. 국회와 언론사, 금융기관들이 모여 있는 이 곳은 매일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사들이 논의되지만, 빌딩 숲은 그저 고요하기만 합니다. 이런 여의도에도 1년에 한 번, 사람들이 북적이는 시즌이 있는데요. 바로 여의도 봄꽃 축제기간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여의도 근무자들은 하루하루 달라지는 꽃망울을 보며 활기찬 도시를 만끽합니다. 거리에는 솜사탕부터 어묵, 김밥까지 침샘을 자극하는 길거리 음식이 푸짐하고요. 공연이나 전시 등 이벤트도 많이 열려 번화가가 부럽지 않습니다. 저녁 햇살에 그림자를 길게 드리운 벚나무, 조명을 받아 화려하게 반짝이는 밤 벚꽃은 퇴근길을 즐겁게..

IT Life 2016.04.08

울긋불긋 도심 속 가을정취, 여의도공원 단풍길

주말 새 내린 가을비에 미세먼지가 걷히면서 맑고 쾌청한 가을 하늘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뿌연 창문 너머로 곱게 물드는 단풍을 바라보며 혹여나 가을을 그냥 보낼까 봐 전정 긍긍하기를 며칠째. 날이 개었다는 소식이 들리자마자 가까운 여의도공원 산책에 나섰습니다. 기상청에서 내놓은 단풍 기상도를 보면 서울 시내 단풍은 북한산이 이달 27일쯤, 도심지역은 11월 초순에 절정을 이룬다고 되어있는데요. 기대에 호응이라도 하듯 여의도 공원의 나무들은 벌써 울긋불긋 고운 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더군요~! LG CNS의 신사옥인 FKI 타워 주변에도 가을빛이 완연합니다. 전에 소개해 드렸죠? LG CNS의 임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FKI(the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타워는 경제의 메카 여..

CNS Story 201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