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자세히보기

에너지 저장 장치 3

스마트시티로 더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스마트시티는 한글로 풀면 지능형 도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도시란 무엇이며 지능을 가진 똑똑한 도시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요? 이번 편에서는 지능형 도시 구현을 위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이 적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고 똑똑한 미래 도시의 진화 방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도시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편리한 인프라 때문입니다. 그 인프라는 한 도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시티에서는 어떠한 지능형 인프라가 구현될까요? 거대한 도시 인프라를 손쉽게 관리한다 1862년 빅토르 위고가 쓴 소설 ‘레미제라블’에 보면, 주인공 장발장이 다친 마리우스를 업고 하수도를 통해 탈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만큼 오래된 파리의 하수도 시설은 ..

IT Insight 2018.10.02

ESS, 새로운 발전소 없이 전력을 공급한다.

스마트시티는 단순히 정부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지향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재 시리즈에서는 스마트시티의 구성 요소들과 기술, 적용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의 비즈니스에 주는 시사점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스마트시티가 운영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스마트 기기, 각종 정보통신 인프라, IoT 센서, 이들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분석,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전기 에너지는 이 모든 것들을 활용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 작게는 스마트폰을 충전하기 위해 그리고 크게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전자 제품들을 사용하기 위해 전기 에..

IT Insight 2018.04.17 (1)

에너지, 흩어져야 산다! - 분산발전(Distributed Generation)의 현재와 미래-

여러분은 '발전소'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대부분 화력/수력/원자력 발전소 등 거대한 시설을 생각하실 텐데요. 이처럼 발전소의 규모가 크다는 것은 전기를 공급받는 수용자도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발전소 규모가 크면 그만큼 발전소의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죠. 그러나 문제는 발전소의 안정성을 아무리 높이더라도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전기 관련 사고는 수많은 가정과 일터에서 크고 작은 사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이 꾸준히 연구되어 왔는데요. 최근 이러한 전기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는 대안으로 분산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경구가 전기 공급에서는 예외일 수도 있다는 것인데요. 오늘은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는 분산발전에..

IT Life 2014.09.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