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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저

지금까지의 학교는 잊어라! ‘원격 수업’의 시작 “세계 역사는 B.C.(Before Corona, 코로나 이전)와 A.C.(After Corona, 코로나 이후)로 나뉠 것”이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세계는 평평하다. (The World is flat)’라는 책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토머스 프리드먼이 한 말인데요. 다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정부 관계자들의 우려는 다소 섬뜩하기까지 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코로나19 이후의 시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야 할 듯합니다. 회사나 공공기관에선 재택근무가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 되었다면, 학교에선 ‘온라인 개학’, ‘원격 수업’이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난 4월 9일 85만 8,000여 명에 달하는 중•고등학교 3학년생을 시작으로 16일 중•고.. 더보기
클라우드 인티그레이터(Cloud Integrator)의 역할은 무엇일까?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의 전통적인 IT서비스를 담당하던 SI, 아웃소싱, 컨설팅 사업자에게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흔히 클라우드라고 하면, 아마존웹서비스(AWS) 같은 글로벌 서비스 제공사나 통신사업자를 쉽게 떠올리지만,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을 위해서는 이들 IT서비스 사업자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등 글로벌 선도 클라우드 업체들도 과거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고객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것과 달리, 최근에는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업을 클라우드 고객으로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 입장에서도 이제는 더 이상 클라우드를 학습의 대상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