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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클래스

초·중·고교 영어 교과서 105권, 스마트폰으로 ‘쏙’ 초·중·고교 영어 교과서를 AI와 함께 스마트폰 앱에서 학습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DX전문기업 LG CNS가 지난 18일 교육 출판 전문 기업 ‘와이비엠(YBM)’과 ‘인공지능 기반 외국어 회화 교육 서비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앞서 협약을 맺은 천재교육, 동아출판, 엔이능률, 대교, 비상교육까지 더하면, 제휴를 맺은 교과서 출판사는 총 6곳에 이릅니다. LG CNS는 AI튜터 앱 ‘스피킹클래스’에 약 1만 페이지 분량, 총 105권의 초·중·고교 영어 교과서 콘텐츠를 탑재할 계획인데요. 이는 초·중·고교에 납품되는 전체 영어 교과서의 84%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스피킹클래스는 LG CNS가 개발한 맞춤형 AI튜터 서비스입니다. 교사들이 AI 영어 학습 콘텐츠를 직접 .. 더보기
교실로 들어간 AI, 150만여 초·중·고생에 맞춤형 영어 교육 LG CNS가 인천시교육청과 손잡고 AI를 통한 맞춤형 영어 교육 지원에 나섭니다. LG CNS는 7일 마곡 LG CNS 본사에서 인천시교육청과 ‘AI 기반 외국어 회화 교육 서비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LG CNS D&A사업부장 김은생 부사장,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시 초·중·고 학생 30만여 명은 학교·집 장소 제약없이 AI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 앞서 서울시, 전라남도, 대구시 교육청과의 협약으로 지원 중인 학생 120만여 명까지 더하면, 총 150만여 명의 학생들이 무상으로 AI 학습 서비스를 누리는 셈입니다. LG CNS와 인천시교육청은 ▲‘AI튜터’를 통한 외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지원 .. 더보기
서울 초·중·고생 80여만 명, AI로 맞춤형 영어 공부 LG CNS가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AI를 활용한 맞춤형 외국어 회화 교육에 나섭니다. LG CNS는 지난 7일 마곡 LG CNS 본사에서 서울시교육청과 ‘인공지능 기반 외국어 회화 교육 서비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LG CNS 대표이사 김영섭 사장,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 초·중·고 학생 80여만 명은 학교·집 장소 제약없이 AI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LG CNS와 서울시교육청은 ▲‘AI튜터’를 통한 외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지원 ▲AI 영어 학습 서비스 제작 플랫폼 ‘스피킹클래스’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실시 ▲영어 말하기 대회 ‘키즈 말하톤’ 개최 ▲한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개발 및 지원 사업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