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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AR이 컴퓨팅의 미래인 이유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은 단순히 미래 기술이 아닙니다. 인간과 컴퓨터의 새로운 상호작용이자 컴퓨터 역사의 계보를 잇는 컴퓨팅의 미래입니다. 지금까지 AR은 스크린에 갇혀 있었습니다. 현실에 반영된 AR 객체를 스마트폰 스크린을 통하지 않으면 볼 수 없었고, 사람의 시선도 스크린을 벗어날 수 없었죠. 다른 각도에 존재하는 AR 객체를 찾으려면 시선을 돌리는 게 아니라 카메라가 객체를 비출 수 있도록 스마트폰의 위치를 변경하고, 스마트폰 스크린이 고정된 곳으로 시선도 이동해야 합니다. l 스마트폰 AR (출처: https://developers.google.com/ar/develop/) 이런 상호작용은 AR뿐만 아니라 수십 년 전 CRT 모니터가 컴퓨팅에 도입된 이후 이어진 것입니.. 더보기
LG CNS의 특별한 사이니지 솔루션 ‘LG Signage Manager’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는 특정한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영상 장치로, 장소에 따라 용도에 따라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를 사용하게 됩니다. 즉, 실내에서 주로 사용되는 LCD부터 실외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LED, 그리고 최근의 OLED 제품까지 실로 다양한 매체들이 있으며, 목적에 따라 비디오월 구성이나 터치형 스크린 등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으로 제품간 특성이나 기술적 차이가 점점 좁혀지고 있고, 새로운 미디어 매체들이 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면, 더욱 촘촘한 픽셀 단위 LED 제품의 등장으로 실내에서도 LED 사용이 가능해지고, 고해상도 프로젝터 제품이 기존 LCD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패스트푸드점이나 호텔, 공항 등 다양.. 더보기
디지털 사이니지를 넘어 스마트 사이니지로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를 IT 용어사전에서 찾아보면 '공공장소에서 방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특정한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디지털 영상 장치로, 기존 상업용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 Digital Information Display)에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나 관리 플랫폼까지 종합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고 정의하고 있는데요. LG CNS는 2003년 라스베가스 FSE(Fremont Street Experience) 사이니지를 시작으로 '단일 플랫폼 안의 멀티미디어(Multimedia in One Platform)'를 기조로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디지털 사이니지에 다양한 IT 기술이 융합된 양방향 시스템(Inte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