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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불가능에 도전하다! LG CNS 국내 최초 식자재 분류시스템 개발 스토리 쌀, 밀가루, 양배추, 호박, 당근, 양파, 고추, 간장, 김치…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으로 포장된 식자재들이 자동으로 분류되고 있는 이곳은 종합식품기업인 아워홈의 동서울물류센터입니다. 매일 밤 이곳에서는 식자재들이 거래처에 맞게 자동으로 분류되고 있는데요. l 아워홈 동서울물류센터 식자재 유통 업체의 경우, 취급하는 상품들의 포장 형태와 크기가 매우 다양해 자동화 분류 처리를 적용하기에는 부적합한 것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다른 식자재 유통 업체뿐만 아니라 아워홈의 기존 물류센터에서도 최근까지 매일 밤 입고되는 수만개의 식자재들을 거래처별로 지정된 롤테이너까지 이동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작업자들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처리 하고 있었죠. 하지만 LG CNS에서 개발한 크로스벨트 소터(Cross-Belt Sort.. 더보기
LG CNS, 식자재 특화 자동분류시스템 개발 국내 대표 IT 서비스 기업 LG CNS가 국내 최초로 식자재 분류 소터(Sorter)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LG CNS는 최근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의 동서울 물류센터에 식자재 분류 소터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적용한 소터관리시스템(SMS)을 공급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는데요. 이번 공급으로 아워홈은 동종업계 최초로 식자재에 특화된 자동분류시스템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LG CNS 식자재 분류 소터는 파•배추, 통조림 캔, 쌀 포대자루 등 비닐로 쌓여 겉모양이 일정하지 않은 다양한 식자재를 바코드로 인식, 주문 배송처 별로 자동 분류하는 물류 설비입니다. ■ 식자재 물류센터 업무 효율성 30% 이상 향상 기여 국내 식자재 물류센터들은 100% 수작업으로 식자재를 분류해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리고, 주문량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