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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타운

보성산업, LG CNS, LG전자, 스마트타운 조성 협약 보성산업, LG CNS, LG전자가 함께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내 스마트타운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식은 29일 보성산업 김한기 부회장, LG CNS 김영섭 사장,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지난해 1월 정부에서 지정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부산 에코델타시티(EDC) 66만 평 내 보성산업개발이 보유한 부지 1만 2천 평을 활용, LG의 IT 역량을 결합한 스마트타운 건설을 추진합니다. LG CNS는 스마트시티 플랫폼인 ‘시티허브(Cityhub)’를 기반으로 스마트 홈, 빌딩 에너지, 안전 보안, 주차 관제 시스템 등 IT 인프라를 구축하고, 스마트타운 서비스 기획과 통합 운영 관리.. 더보기
도시, 분산발전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다 스마트시티는 단순히 정부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지향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재 시리즈에서는 스마트시티의 구성 요소들과 기술, 적용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의 비즈니스에 주는 시사점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세계 인구는 도시를 중심으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UN Habitat에 의하면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5%가 도시에 거주 중이며, 개발 도상국의 도시화로 인해 2040년이 되면 66%의 인구가 도시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 도시의 전력 수요 역시 높아지게 되는데요. 기존의 전력 수요와 더불어 최근 도입되고 있는 전기차를 고려하면 도시에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 더보기
스마트시티, 미래 모습을 현재에 그리다. 스마트시티는 단순히 정부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지향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재 시리즈에서는 스마트시티의 구성 요소들과 기술, 적용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의 비즈니스에 주는 시사점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이미 세계 각국에서 스마트시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시티는 어떠한 모습으로 만들어져 가고 있을까요? 스마트시티의 대표적 해외 사례들을 통해 각국은 어떠한 목적과 방법으로 스마트시티를 추진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도시를 건설하다. 도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장소입니다. 지금도 전 세계 에너지 소비량의 70~80%는 도시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