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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디바이스

‘데이터 = 21세기 원유’ 데이터 거래소가 온다 4차 산업혁명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손쉽게 수집, 가공, 분석 활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21세기의 원유’라고 부르는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제는 수많은 스마트 디바이스가 생산해내는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데이터만 잘 수집하고 가공해도 수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국도 올해 안으로 데이터를 상품으로 만들어 마음대로 사고, 팔 수 있는 ‘데이터 거래소’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빅데이터, 메르스 확산을 막다 2015년 우리나라에 처음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 일명 메르스는 한국 사람들에게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5월 첫 감염자가 발생해 186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38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메르스의 확산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그 정답은 바로.. 더보기
주변 환경과의 Always Connectivity를 가능하게 하는 힘 ‘센서 기반의 IoT’ 4차 산업혁명이 TV 뉴스와 신문 기사에서 하루도 빠지는 날이 없는 요즘입니다. 지난 1, 2, 3차 산업혁명이 그러했듯, 우리의 삶과 미래를 상상 그 이상으로 바꿔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말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대두와 함께 사물인터넷(IoT) 또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 2017의 주제는 ‘Mobile, the Next Element’였습니다. 매년 그렇듯 글로벌 업체들의 전략폰이 공개되었고,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5G)에 대한 공론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엔 차세대 기술을 한곳에 모아주는 넥스테크(Nextech)관을 신설해,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AR), 드론 등을 전시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에는 프랑크푸.. 더보기
사물인터넷(IoT)을 구현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지난 1, 2편에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의 개념과 시장 전망, 그리고 적용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사물인터넷 구현 기술 트렌드를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흔히 IoT를 구현한다고 하면 인터넷에 연결된 카메라처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1편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사물인터넷은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디바이스가 생성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준이 될 때 더욱 가치 있는 시스템이 됩니다. 교통카드 시스템을 예로 들어 볼까요? 버스 단말기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잔돈이 없어도 버스를 탈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그치지 않고, 버스 단말에서 생성된 정보를 분석하여 버스 도착 시간 알림.. 더보기
LG CNS ‘엔트루월드 2014’ 개최 - 스마트 세상을 실현하는 해법, 『스마트 테크놀로지 2.0』에서 찾아라! - 국내 최대의 IT콘퍼런스 ‘엔트루월드(Entrue World)’가 4월 17일 목요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습니다. LG CNS는 IT업계 최초로 2001년부터 매년 IT 혁신을 위해 ‘엔트루월드’를 개최해왔는데요. 2010년부터 삶을 변화시키는 스마트 기술과 이를 통해 만들어지는 스마트 세상을 주목해 왔습니다. 2010년 『컨버전스』, 2011년 『스마트 기술』, 2012년 『빅데이터와 고급분석』, 2013년 『초연결』에 이어 이번 ‘엔트루월드 2014’ 주제는 ‘Smart Technology 2.0: Bring Smart World On Your Hands (스마트 테크놀로지 2.0: 내 손안의 스마트 세상)’입니다. 최근 몇 년 간 스마트 디바이스 확산, 통신 속도 증가, 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