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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데이터가 도시를 움직인다? ‘유시티’→’스마트시티’로의 진화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방안으로, 스마트시티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스마트시티는 도시화로 인한 기반 시설 부족, 교통 체증,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 시민의 삶의 질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도시의 진화는 과거부터 계속됐지만, 이제는 도시 운영에 빅데이터, AI, IoT 등이 접목돼 연결성을 확보하면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기반해 도시를 ‘보고, 판단하고, 운영’하도록 변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스마트시티는 2008년 유시티법 제정을 기점으로 기반 시설 구축 및 새로운 ICT기술 검증을 위한 소규모 테스트 사업 중심에서 시작했는데요. 이후 국가나 지방 정부 주도의 대규모 투자를 동반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Smart City)'.. 더보기
LG CNS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DX용광로 ‘스마트시티’의 모든 것 [찐텐올라가는 DX기술시리즈] 스마트시티 1편 DX전문기업 LG CNS가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최강자 면모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AI·데이터, 디지털트윈 등 다양한 DX 기술이 녹아 들어 있어 ‘DX용광로’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LG CNS는 세종, 부산 등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 사업에 모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설계 컨설팅 사업까지 수주하며 국가 DX사업을 선도해오고 있습니다. LG CNS는 최근 인도네시아가 새 수도 이전 지역으로 발표한 보르네오섬 동칼리만탄의 스마트시티 설계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LG CNS는 스마트시티 내 대중교통 시스템, 전기자동차 도입 등 모빌리티 분야의 계획을 수립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LG CNS가 .. 더보기
빅테크 기업들이 모인다, 디지털로 진화하는 헬스케어 산업 디지털이 헬스케어에 접목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헬스케어에 대한 사전적 정의는 '훈련을 받고 면허가 있는 전문가가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노력’인데요. 그만큼 전통적인 헬스케어 시장은 의료진을 중심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것에 중점을 뒀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디지털이 접목된 스마트 헬스케어는 빅데이터를 토대로 미래 예측과 예방으로 그 무게 축을 옮기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헬스케어에 접목되면서 맞춤의학과 참여의학으로의 전환되고 있는 셈인데요. 이러한 변화로 인해 수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헬스케어 산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글로벌 IT 기업인 애플은 얼마 전 60페이지에 달하는 헬스케어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애플이 그동안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통해 헬스케어에 뛰어든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인.. 더보기
디지털트윈, AI 장착하는 정부세종청사…디지털청사로 변신! 정부세종청사가 디지털트윈, 5G특화망, AI, 빅데이터 등 DX신기술 기반의 디지털 청사로 탈바꿈합니다. LG CNS는 행정안전부가 발주한 ‘스마트 정부청사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2023년 4월까지 국내 최대 규모(연면적 19만평, 62만9천㎡) 청사인 정부세종청사를 디지털전환(DX)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위해 LG CNS는 △디지털트윈 △5G특화망(이음5G)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가상 공간에 실제 정부세종청사를 3D로 구현해내는데요. 이 공간 안에서 관리인 아바타가 소방, 전기, 조명 관련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는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정부세종청사 관리인이 아바타가 지하 2층부터 .. 더보기
LG CNS, 협력사 IT 인재 확보·양성 지원한다 LG CNS가 최근 구인난을 겪고 있는 협력사의 인재 확보를 위해 ‘LG CNS 협력사 온라인 채용관(이하 협력사 채용관)’을 구축했습니다. 아울러 10주간의 전문 개발자 양성 교육 ‘U-Camp’도 무상으로 실시합니다. 최근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IT 신기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IT 인재 확보가 기업들의 최우선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LG CNS는 IT 인재 품귀 현상 속에서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들을 지원하고,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협력사 채용관을 마련했습니다. 협력사 채용관은 구인·구직 플랫폼 잡코리아에서 상시 운영됩니다. 협력사 채용관에는 LG CNS의 37개 협력사가 참여합니다. 애버커스, ㈜메인정보시스템, 낙스넷 등 주요 강소기업에서 신입.. 더보기
LG CNS, 장애 청소년으로 AI 교육 확대 LG CNS는 3일 지체장애 특수학교 서울새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교육 프로그램 ‘AI지니어스’를 실시했습니다. 올해 35개 중·고등학교에 AI 교육을 진행하는데 이어, 특수학교로 교육 대상을 확대한 것입니다. AI지니어스는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LG CNS가 자체 개발한 DX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중학교 정규 수업시간에 편성돼 하루 6교시 동안 온라인 수업을 실시합니다. 중학생들은 AI 기술 체험, 챗봇 제작 등 다양한 실습 활동을 통해 AI를 체험하고 기본 개념을 학습합니다. LG CNS는 올해 30개 중학교 약 3천 명 학생에 AI지니어스를 진행했습니다. 비대면 수업의 장점을 살려 수도권 외에도 도서벽지지역 중학생들에게 AI 교육을 제공하고 .. 더보기
지역 특화 마케팅 ‘하이퍼로컬’, 더 좁은 지역을 더 정확하게! 90년대에 탄생한 ‘하이퍼로컬(Hyperlocal)’이라는 용어는 거주지와 거주자의 특성을 반영한 비즈니스 및 마케팅 개념이었습니다. 하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두루뭉술한 지역의 관념을 비즈니스에 포함한다는 건 큰 위험을 감수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대적으로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면서 산업 용어로서도 이목을 끌지 못했습니다. 그랬던 하이퍼로컬의 개념이 오늘날 모바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기술의 발전으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에 생활 영역이 좁아지면서 하이퍼로컬 서비스의 인기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음식 배달 서비스입니다. 배달 플랫폼은 배달 범위를 넓히고, 배달 항목을 늘렸으며, 편의성을 향상했습니다. 오늘 날 전 세계 음식 배달 산업.. 더보기
ESG가 빅데이터와 AI를 만나면?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솔루션 개발업체인 인에이블런(Enablon)은 2000년 설립돼 프랑스를 시작으로 현재 미국과 영국, 프랑스, 호주, 두바이, 네덜란드 등 6개국 8개 지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에이블런은 EHS(환경보건안전), 운영, 위험 및 지속 가능성 관리 분야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전 세계의 약 30여 개가 넘는 파트너사 및 기관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파트너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있습니다. 그 밖에도 건설 및 화학 산업은 물론 에너지, 광업, 건강 분야와 모바일, 소셜 분석, IoT분야까지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기업들이 인에이블런의 SW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20년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인에이블런은 iOS와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구동되는 모바일 앱은 물론, 애플과 구글의 웨어러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