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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 21세기 원유’ 데이터 거래소가 온다 4차 산업혁명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손쉽게 수집, 가공, 분석 활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21세기의 원유’라고 부르는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제는 수많은 스마트 디바이스가 생산해내는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데이터만 잘 수집하고 가공해도 수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국도 올해 안으로 데이터를 상품으로 만들어 마음대로 사고, 팔 수 있는 ‘데이터 거래소’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빅데이터, 메르스 확산을 막다 2015년 우리나라에 처음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 일명 메르스는 한국 사람들에게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5월 첫 감염자가 발생해 186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38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메르스의 확산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그 정답은 바로.. 더보기
데이터 홍수 걱정 ‘끝’ 엣지 컴퓨팅이 온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쓸 때 답답한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을 너무 많이 찍거나 너무 많은 정보를 저장해 저장 공간이 부족하거나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그런데요. 무한대로 저장하거나 접속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4차 산업혁명 기술인 ‘엣지 컴퓨팅’이 이 문제를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엣지 컴퓨팅 시대가 온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가 지나고 머지않아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세상이 열린다고 전망했습니다. 영어에서 ‘엣지(Edge)’란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요. 하나는 어떤 사물의 맨 끝부분인 ‘가장자리’를 뜻하고 다른 하나는 ‘칼이나 가위 등 날카로운 부분’을 의미합니다. 엣지 컴퓨팅은 이 두 가.. 더보기
인간의 두뇌를 대신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의 트렌드와 향후 발전 방향 바야흐로 인공지능 전성시대입니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는 1956년에 미국 다트머스 대학 존 매카시(John MaCarthy) 교수가 개최한 학회에서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은 전문가 시스템에서 시작하여 딥러닝으로 대변되는 기계학습(Machine Learning)까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차례 부침을 겪으며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일반인들에게는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이 잘 이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어디까지 왔을까? 인공지능은 공상과학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며, 그저 먼 미래에나 일어날 법한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은 2045년이 되면, 기계의 지능이 인간을 뛰어넘는 특이점(singularity)에 도달한다고 언급한 바.. 더보기
LG CNS 블로그 독자 초청 AI 빅데이터 세미나 안내 [신청 마감]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세미나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참여 대상자분에게는 다음 주 중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더욱 알찬 내용의 세미나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인공지능의 발달로 변화하는 미래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공존하고 있는데요.인공지능은 도대체 어떤 원리로 구현되는 것일까요? 인공지능에 대해 궁금하신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위해 이번 LG CNS 블로그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의 구현 원리와 실제 AI 플랫폼 적용 사례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빅데이터와 만난 인공지능, 새로운 세상을 열다 - 일시: 9월 20일(수) 오후 7시 ~ 8시 30분- 장소: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 신청 마감: 9월 6일(수)까지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