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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발전 2

도시, 분산발전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다

스마트시티는 단순히 정부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지향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연재 시리즈에서는 스마트시티의 구성 요소들과 기술, 적용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의 비즈니스에 주는 시사점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세계 인구는 도시를 중심으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UN Habitat에 의하면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5%가 도시에 거주 중이며, 개발 도상국의 도시화로 인해 2040년이 되면 66%의 인구가 도시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 도시의 전력 수요 역시 높아지게 되는데요. 기존의 전력 수요와 더불어 최근 도입되고 있는 전기차를 고려하면 도시에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

IT Insight 2018.03.27

에너지, 흩어져야 산다! - 분산발전(Distributed Generation)의 현재와 미래-

여러분은 '발전소'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대부분 화력/수력/원자력 발전소 등 거대한 시설을 생각하실 텐데요. 이처럼 발전소의 규모가 크다는 것은 전기를 공급받는 수용자도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발전소 규모가 크면 그만큼 발전소의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죠. 그러나 문제는 발전소의 안정성을 아무리 높이더라도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전기 관련 사고는 수많은 가정과 일터에서 크고 작은 사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이 꾸준히 연구되어 왔는데요. 최근 이러한 전기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는 대안으로 분산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경구가 전기 공급에서는 예외일 수도 있다는 것인데요. 오늘은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는 분산발전에..

IT Life 2014.09.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