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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콥터 2

급할 땐 하늘로! 스마트시티 날아다니는 '에어택시'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대한 꿈은 누구나 가슴 한켠에 두고 있습니다. 어릴 적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한 번쯤 그려보거나 미래 공상을 얘기할 때 듣곤 하니 말입니다. 이를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된 오늘날에도 그런 꿈에서 멀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의미가 바뀌었을 뿐이지요. 날아다니는 자동차의 초기 아이디어는 말 그대로 자동차가 하늘을 나는 것이었습니다. 도로를 달리다가 필요할 때는 하늘을 날고, 다시 도로에 착륙해 달리는 거죠. 당연하게도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도로를 활주로로 사용한다는 건 심각한 교통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늘수록 너도나도 이륙하거나 착륙한다면 평범하게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들이 이착륙 과정을 기다리거나 별도 도로를 만들어야 할 테니까요. 그..

IT Insight 2020.07.09 (1)

‘하늘을 나는 택시’ 이동 혁명 일으킨다.

공상과학 영화에 나왔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 ‘에어 택시(Air Taxi)가 현실세계에 등장했습니다. 자동차 공유 업체인 우버는 도심 하늘을 날게 될 '플라잉 택시(Flying Taxi)‘를 공개했는데요. 이 택시는 2020년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2028년 이전에 전면적인 상용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른바 대대적인 이동 혁명이 일어나게 됩니다. 어떤 성능을 갖췄을까? 플라잉 택시는 옥상이나 지상에서 수직으로 이•착륙하고, 1천~2천 피트(300~600m) 상공을 최고 시속 320㎞로 비행하게 됩니다. 겉모습은 드론과 비슷하며 4개의 날개에 프로펠러를 달아 소음을 줄이고,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해 배기가스도 없앴는데요. 택시비는 1마일(1.6㎞) 당 35센트를 받고 있는 일반 택시와는 달리 ..

IT Insight 2018.05.23